딸이 둘 있는데, 첫째는 중학교 2학년 둘때는 초등학교 6학년 입니다.둘째는 아빠 닮아서 예쁜데 첫째는 날 닮아서 못나다는 소릴 듣고 자라요..어릴땐 전혀 안그랬는데 조금 크니까 눈이 너무 작다고 트임수술만 좀 해달라고 하더라구요.저도 마음이 아프지만 저희 집안 형편이 그리 좋은편도 아니고.. 성형수술이 원래 학생때 하는것이 아닌 걸로 아는데 하는 애들은 잘 사는 아이들 아닌가요? 조금 나중에 해도 좋을 것 같은데.. 저희가 이제 2월달에 서울로 이사를 가는데 그때 딱 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트임 수술도 많이 비싼걸로 아는데.. 잘 모르겠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댓글 많이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참고할게요. 저도 조금 커서 해야하는 것이 맞지 않나 싶지만 아이는 이사 가자마자 나아진 눈으로 이미지?를 남기고 싶은 모양이네요.. 아이가 다른 아이들보다 뼈성장도 빠르고 생리도 초등학교 4학년 때 시작했어요. 키도 지금쯤 멈춰섰고 그런 상황인데 얼굴은 어떨지 잘 모르겠네요...ㅠ 어른 되기 전까진 얼굴이 계속 성장한다고 들은 바가 있는데, 정말 그런지도 잘 모르겠구..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