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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그 후…"임산부석에 아저씨가

쓰니 |2025.12.29 10:30
조회 57 |추천 0

 최연수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모델 최연수가 임산부 배지를 착용한 뒤 겪은 감동적인 사연을 전했다.

최연수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임산부) 뱃지 처음 하고 나와봤는데, 임산부석에 아저씨가 앉아계시니까 꽤 멀리 있던 여성분이 다가와서 본인이 앉아있던 자리에 앉혀줬다”며 “감동받아서 울뻔했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셰프 최현석의 딸로 알려진 최연수는 모델로 활동 중이며, 지난 9월 밴드 딕펑스의 김태현과 결혼했다. 12살 나이 차로도 주목받은 두 사람은 결혼 3개월 만인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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