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의 주말연석극’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서은수가 가장 절친한 동료로 배우 신시아를 꼽았다.
12월 27일 '유연석의 주말연석극' 채널에는 서은수가 출연한 '유바리토크바리'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서은수는 "활동하면서 친해진 친구가 있냐"는 물음에 "제일 깐부는 신시아 배우"라고 답했다.
이에 유연석은 "어제 같이 촬영했는데"라며 "재밌더라"고 말했고, 서은수는 "시아 웃기다"고 화답했다.
또 서은수는 "저보다 4살 어린 동생인데 제일 친하다. '마녀2'를 되게 힘들게 촬영하면서 전우애가 생겼다"며 "같이 군대 다녀온 느낌"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