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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가난하고 없이살수록 성격이 포악하고 멍청하더라 ㄹㅇ

ㅇㅇ |2025.12.29 14:46
조회 18,072 |추천 19
주변에 꼭 남편이 지 앞가림도 못하고 주제에 건방은 떨고 싶은 허영이 가득한중년 늙봉다리 한남일수록  아내는 한남 뒷바라지 자녀들 키우느라 세상물정에 빨리 캐치해서 성질이 예민하거나 심지어 분조장에 이은 우울증이 생기더라 .. 
뭔가 감정조절도 미숙하고 정신연령은 지가  아직도 철없는 여고생인줄 착각하던데 한심하기 짝이 없어보임. 
반면, 남편(한남)이랑 이혼 잘해서 돈이 있는 상태에서 싱글맘된 여자들은 예쁜 자녀들이랑 하하호호 웃으면서 여유로워보이고 공감능력도 높고 지적이더라 

추천수19
반대수83
베플ㅇㅇ|2025.12.29 15:00
'여자'가 아니라 '사람'이라고 써야지. 여자든 남자든 사는 게 힘들면 성격이 안 좋아지기 마련임. 너는 어떻게 살았길래 내지르는 단어마다 혐오가 가득하니? 어디 가서 절대 니가 '페미니즘'이라고 말하지 마. 페미니즘엔 혐오와 차별이 없단다.
베플ㅇㅇ|2025.12.30 01:00
글쓴거봐라 진짜 악에받쳐서 이악물고 아득바득 뭐라도 욕하려는 심보 ... 세상사는게 얼마나 힘이들면 남을 저렇게 헐뜯으면서 자존감 채우는거임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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