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스트레스 때문인가왜 이렇게 몸도 피곤하고 피부도 뒤집어지는지그러니까 짜증나고 또 싸우고 반복...
남편이 남의 편이라는 말이 맞네요.내 편을 한 번 안 들어주는 게 딱.어른 되고 피부 좋단 말만 들었던 나...이젠 명절 전후만 되면 트러블 때문에 진절머리 납니다.근데 또 애매한 게...피부과 갈 정도는 아닌 것 같고 그냥 넘기자니 계속 반복되고
여드름 때문에 이혼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ㅋ거울 보니까 피부 또 뒤집혔길래 넋두리나 해봅니다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