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팝업]“전혀 내색 없어 몰라” 다니엘, 뉴진스 퇴출 당일 전해진 근황

쓰니 |2025.12.29 16:59
조회 258 |추천 0

 

다니엘/사진=헤럴드뮤즈 DB

[헤럴드뮤즈=박서현기자]다니엘의 뉴진스 퇴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근황이 전해져 화제다.

2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다니엘과 연탄 봉사를 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다니엘은 이날 과 함께 ‘대한민국 온도 1도 올리기’ 연탄 봉사 활동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작성자는 “2시간 동안 정말 열심히 날라주시고 움직여주시는 봉사원 한 명이었고 든든한 팀원이었다”며 “봉사 끝나고 쿠키랑 초콜릿도 나눠주시고 사진요청도 다받아주시고 웃으면서 사인해주시고 전혀 내색이 없으셔서 몰랐다”고 적었다.

이어 “다니엘 정말 좋은 사람이고 좋은 분들도 옆에서 도와주실테니 무슨 선택을 하던 믿고 기다릴 수 있다. 항상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작성자는 비니와 마스크를 쓴 채 봉사 활동 중인 다니엘의 모습을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앞서 이날 어도어는 다니엘의 경우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당사는 금일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했다”며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다니엘의 뉴진스 퇴출 소식과 함께 전해진 봉사 활동 근황과 그 배경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추천수0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