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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온도

ㅇㅇ |2025.12.30 23:03
조회 525 |추천 6
상상하는 너는
늘 한 박자 늦게 웃고
말끝마다 망설임이 남아 있어

손을 뻗으면 닿을 것 같았는데
언제나 난 한박자 느리고
잡히지 않는 온도야

그래서 더 자주 떠올리게 돼
현실보다 선명한 얼굴로
아무 말 없이
가만히 나를 바라보는 너를..
추천수6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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