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생활을 해오고
많은 수의 외국인들을 만나면서
제가 느낀 점이에요
제가 생각하기에
한국인들은 다른 나라 사람들과 비교해도
유달리 쉽게 낙담하고 해외생활에 적응력이 떨어지는 거 같애요
이민을 가서도 주로 한국 음식 먹고, 한국 뉴스 보고, 한국인끼리 어울리고, 한국 드라마 보고, 한국 노래 듣고 이러고 살고
운신의 폭도 좁아서 취미생활도 폭넓게 즐기지도 못하는 편인데 미국가서도 경비행기 조종 배울 생각을 하거나 그런 사람도 잘 없는 것 같습니다.
특히 한국사람들은 제가 외국인들을 많이 상대하다보니 알게된 사실인데 대체로 멘탈이 강하지 않고, 조그마한 실패에도 낙담하며, 사소한 일에도 걱정을 하며, 해외생활에서도 대체로 어느정도 의존적이거나 적응력이 떨어지는 것도 봐왔고요
(그러니까 외국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데 아무도 도움받을 사람이나 방법이 없을때 엄청난 스트레스를 겪고 다른사람의 말에 계속 휘둘리고..그러더라고요)
특히 한국인들은 대체로 미국인, 독일인, 몽골인 등 다른 나라와 비교해도 자아가 강하지 않고 멘탈도 약하고 도전적이지도 못하고 그런 편입니다
그 어떤 외부환경에도 흔들리지 않는 강한 자아는 독일인과 몽골인, 프랑스인 등에는 기본 페시브이고 미국인들도 그런 사람이 비교적 흔하고 한국인보다 다들 기가 세고 자아가 강하고 자기표현이나 개성도 강합니다
남녀노소 기가 세고 한국여성 중에 기가세다 대가 세다 이런 분들도 이런 나라의 여성들과는 아예 맞먹지도 못하고 기본 베이스 자체가 몇수는 위일 정도입니다
그러나 한국인 중에는 남자나 여자나 어린아이나 나이든사람이나 상관없이 그 어떤 외부환경에도 흔들리지 않는 강한 자아를 가지고 있으며 도전적인 사람은 드뭅니다
제생각에는 끊임없이 타인을 의식하고, 가정교육도 부모에게 끝없는 간섭과 의존을 하고, 학교에서도 남들 하는거 따라하고 의식하고 자율성을 억압받고 이런거 때문인거 같은데
여러분은 한국인들이 자아가 강하지 못하지 못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냥 가정교육부터 강하지 못하게 키우는 방식이어서 그런가요??
멘탈도 미국인이나 독일인 몽골인 심지어 중국인들보다도 약하고 쉽게 무너지는 것 같고 도전성이나 창의적인 아이디어 평균적으로 한국인이 밀리는데 여러분은 이런 이유가, 자아가 강하지 못하고 멘탈이나 창의적인 면에서 밀리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