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사주봤어
너랑내가 안맞는대닝
나 너분위기 첨엔 이질감느꼈는데
점점 익숙해져가.. 이젠 너랑니친구들 받아들여져
막힌건 벌레..때문이니 니탓이아냐 우연히 시기가
일치한것뿐야
난 나 결국에는 아무데나 적응할수있을것같은데
너 못놓아
상상만해도너무좋고 짜릿한데..
너 어떻게놓아
너랑 같은침대에서껴안고 입맞추는거 혀서로감는거
서로의 몸 만지고 느끼는거 뒹구는거
하는거까지 상상도 차마안돼..너무 좋아서 짜릿해서
너랑 껴안고있고싶다지금..
하...나만 이런거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