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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고통 앞에

천주교의민단 |2025.12.31 00:36
조회 29 |추천 0
중립은 없다-프란치스코 전임 교황-윤지충 바오로와 123위의 동료 순교자 시복 미사를 위한 방한의 기간에세월호 사건에 대한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이 선포되고 있는이 말씀을 볼 때

세월호 사건에 대한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말씀은모든 일들에서 적용되며




그리고우리가여기에서 중립이 없다는 말은그 어떤 지연된 정의나그 어떤 유보도 없다는 말이 내포되어 있다고 이해하는 것은역시나지연되거나 유보되어서는 안되는 매우 훌륭한 판단으로서조선의 드높은 생명 존중 문화와 정의는어사 박문수와 같은 영조라는 조선의 임금님도 두려워한강직한 이 땅의 어사들이 펼쳐오는우리 겨레의 역사가 증거하는정의에 맞닿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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