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30대중반 넘게 처먹었는데
나잇값못하고 술이랑 담배에빠져살며
학력도 머리도 몸도안되어
겨우하는일이 콜센터, 영상쩌리편집일
예쁘기라도하면 나가서 몸이라도팔지
그마저도 안되는 하류 인생
돈도 제때 못모아서 빚만 늘어난상태에서
자격증공부도안해, 머릿속엔 늘 도파민만추구하려는
등신같은심보.
지 동나이대는 다 ~ 애가 초등학생이거나 유치원생 혹은
둘째도 있는데 책임회피성향에 천성이 못되먹고
게을러서 되도않는 남자혐오에
애를 버릴 운명이니 애를 안가지려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