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작가가 처절한 마음으로 집필했다는 드라마

ㅇㅇ |2025.12.31 13:34
조회 6,743 |추천 14

 


문유석 작가가 전업 작가로 처음 쓴 작품인 <악마판사>

참고로 악마판사 집필하신 작가님 사실은 그 전에

사법시험 패스하고 판사로 임관해 부장판사까지 지내신분...ㅎㄷㄷㄷ

근데 23년간 판사로 일하다가 소설가 드라마 작가로 전업하셨다고





 

 


근데 이 드라마가 사실 주식 때문에 탄생되었다는 거...






 

 

 

 


판사를 접고 받은 퇴직금을 주식에 올인했는데...

매일 반토막이 나는 현실에 하루하루가 지옥이었는데 ㅠㅠㅠ

(저때는 천재지변이었지 코로나 터지고 주식 나락갔으니까...지금은 다 회복했지만 ㅠㅠ)





 


그렇게 매일 눈 앞이 아득한 상태에서 처절한 마음으로 집필한 드라마가 악마판사라고 ㅋㅋ






 


그 덕에?? 

드라마 키워드는 절망 우울 분노 대략 이렇고요 ㅋㅋㅋ






 

 

 


법원 날려버린거 ㅋㅋㅋㅋㅋ

이 드라마 뭔가 쾌감은 있는데 점점 스케일이 커진건 사실...






 

 

 


(+) 매회 사람이 죽어나가니 출연하는 배우들도 상조회사 사장님이라고 부를 정도였다고 ㅋㅋ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마음으로 쓰신지 알겠다고요 ㅋㅋㅋㅋㅋ

어쩐지 항상 드라마가 분노에 차있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문유석 작가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미스 함무라비> 대본으로 드라마 작가 데뷔하셨고그 이후 <악마판사>랑 올해 <프로보노>까지 작업하셨다고 ㅎㄷㄷㄷㄷㄷㄷ 멋지당
추천수14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