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만큼 최악의 한해를 보낸 사람이 있을까

ㅇㅇ |2025.12.31 23:59
조회 227 |추천 3
반수했는데 대학 둘 다 예비바로앞에서 잘림,가족분위기 ㅈ같아서 대화도 안나눔 (기숙사가면 본가안갈정도),할머니폰이 해킹당해서 엄마계좌로 돈나감 이백만원날림,우울증 더 심해져서 누가 건들면 눈물 터질것같음,친구랑 연락도 별로 안함,친구 없음,기댈사람 하나없음,가족한테 회의감듬,히키코모리임,이제 새해노래그딴거안들음,수능망함,수시재수 다떨어짐,티 안낸다고생각했는데 누가 나보고 우울해보인다고함,이따구로 사는 내가 너무 불쌍함
추천수3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