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겠지?
행복하게만 살면 더 바랄것도 없겠다.
나의 이루어지지 못했던 소중한 그 사람.
누나분은 결혼 하셨다고 들었던 거 같은데
조카도 있겠지?
부모님도 두 분 다 건강하시겠지?
오늘밤도 그 사람이 생각나
잘 놓아지진 않아서
아직도 그리워 하는중인가보다 싶고
그 사람이 다른 여자랑 자전거 데이트 하는 모습을
사진으로만 접해서 본 적 있는데
너무 질투나면서도 부럽고 그랬었던
우리가 사귀었다면 어떤 커플이였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