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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체 앞둔 BTS? '공식 채널' 게시글 싹 지웠다…팬들 반응은

쓰니 |2026.01.01 07:58
조회 62 |추천 1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BTS(방탄소년단)의 완전체가 예고된 2026년, 팬들이 모든 게시글이 내려간 공식 채널에 관심을 표하고 있다.

2026년 1월 1일, BTS(방탄소년단)의 공식 SNS 채널에 올라와있던 모든 게시글이 비공개 처리됐다.

또한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에서는 단체사을 지우고, X(구 트위터)도 프로필을 바꿔 눈길을 끈다.



일부 팬들은 "왜 다 없어졌지", "게시글 많았는데 다 지워진 건가", "당황스럽다" 등 걱정스러운 반응을 보이기도 했으나, 또 다른 팬들은 "큰거 온다", "이제 컴백하니 새로 시작하나보다", "뭐 올라올 듯" 등의 반응을 보이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지난달 16일, BTS(RM, 진, 슈가제이홉지민, 정국) 완전체로 모여 팬과 소통 방송에 나선 바 있다.

당시 RM은 "빨리 (컴백)하고 싶어 미쳐버리겠다. 이번 연말 너무 싫다"며 "회사는 (컴백일) 발표 언제 하냐. 미치겠다. 하이브 빨리 발표해달라"라고 컴백에 대한 갈망을 드러냈다.

정국은 "우리 지금 10%도 준비 안 했다"라고, 슈가는 "근시일 내에 발표한다고 했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2025년 멤버 전원이 국방의 의무를 마친 BTS는 오는 3월 신보 발매를 예고했다. 컴백을 앞둔 해 변화한 채널의 모습에 전 세계 아미(팬덤명)가 열광을 표하고 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위버스, SNS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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