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2살 남자입니다 24년도11월쯤에 노래방에서 전여친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봤을때 얼굴이 낯이 익어서 자세히보니 앞집에 사는 여자였습니다 저희 사는집 앞집은 그여자 어머니 집이고 어머니가 파키슨병 걸리셔서 주말에만 간병하러 왔었습니다
첨 봤을때 외모가 마음에들었고 그여자도 제가 마음에든듯 보여였습니다 제외모가 여자에게 잘먹히는 외모입니다 그런데저는 아무래도 앞집 사는 여자다 보니 조심스러웠습니다 그런데 여자가 저에게 적극적으로 번호를 따고 다음날 술을먹자고 그랬습니다
술자리 얘기하던 와중 자기 집에서 자고가라 안따먹을테니 라고 말을했고 저는 집에 가아한다고 가는와중에 성욕에 못이겨 그여자 집에 들어가서 관계를 했습니다 여자 나이는 14살 연상 이라서 임신걱정이 없었는데 그날 임신이 되버렸습니다 한번에중절수술을 하였고 그여자는 하고는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여자는 만남초창기때 부터 저에게 전남자친구 얘기를 했습니다
그남자가 선수였는데 3년 만나면서 그남자에게 돈을 몇천을 썼다 던지 어릴때 이혼후 유부남 을만나 10년 불륜을 했다던지 아들이 있는데 저보다5살어린 아들 초등학교 다닐때 학부모들과 호빠 갔었던 얘기를 한다던지 저의 반응은 당연히 부정적 이였습니다
그럴때마다 전여친은 그렇게 반응하는 남자는 니가첨이다 라면서 저를 가스라이팅 했습니다 전부 과거 일이고 지금은아니다 라면서
여자와 만나면서 갈등이 많았습니다 여친은 제가혼자 술마시는걸 싫어했습니다 제가 말안하고 혼자 술마시는걸 들키면 저를 차단 했었습니다 저는 그럴때마다 그여자에게 집착했고
다시만나고 헤어지고를 반복하다 1년쯤만났을때
결국 완전히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여자 한테계속 집착 을했고 헤어진지 2주정도 지났을때 그여자집에 서 다른남자의 소리가 났습니다 저는 분에 못이겨 문고리를 부수고 들어갔고 그남자와 전여친이 튀어나와 실랑이끝에 저는 체포되고 유치장에 다녀 왔습니다 유치장에 누워 있으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처음부터 그여자가 __인걸 알았습니다 마음을주면안된다는것도 그여자는 그런식으로 평생 살면서 남자들 한테 본인을 팔고 또사는 여자일걸 알았지만 같이 시간이 너무좋아서 애써 외면했습니다
그여자를 완전히 끊어내야 하는걸 아는데 자꾸만 생각과 마음이 가서 힘이듭니다 자꾸만 그여자도 저에게 진심이었는데 제가 실수하고 잘못해서 관계가 끝났다는 자책을 떨치가 힘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