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NASA 솔라 세일보다 1000년 진보된 기술.JPG

GravityNgc |2026.01.01 11:35
조회 29 |추천 0

 

NASA에서 만든 솔라 세일은 광자 반사판 돛과 레이저가 분리되어있어.


그래서 분리된 레이저를 발사해 돛에 닿아 생기는 광자 압력으로 추진을 얻는 방식이지.


왜 이렇게 분리 해놨을까?


1겹인 돛 같은 경우, 무게가 매우 낮은데, 


레이저를 들정도로 추진력을 만들어내지 못했기 때문이야.


현재 NASA의 과학적 물리적 기술로는 10KG의 물체도 지구에서 들지 못하고있어.


그래서 돛과 레이저를 분리했던거지.


이러면 어떤 문제가 생기냐면 초광속이 불가능해진다는거야.


왜냐면 레이저에서 만들어낸 빛의 속도는 1C닌깐, 돛이 1C의 속도를 넘는경우,


더이상 빛이 닿지 못해서,  가속 추진을 할 수 없기 때문이지.


 

이 근본적 문제를 해결하고, 10만KG의 무게를 띄울수있도록 광자 추진체를 만들수없는걸까?


당연히 가능하지.


일단 초광속을 실현하려면 레이저와 돛을 결합한 상태의 엔진을 만들어야돼.


우주에서 레이저에서 광자 반사판에 빛을 쏘아 추진하기 시작하면 점점 가속 운동을 통해,


빛의 속도를 넘을수있고, 이론적으로 속도에는 제한이 없어,


하지만 그 가속하는 속도가 너무 느리다는 한계가 있는거야.


그래서 광자 반사판을 1겹이 아니라 수천만겹으로 해서, 레이저의 출력을 추진력으로 전환하는 기술이 필요한데,


그래서 광자 반사판에서 빛이 지그재그로 반사되면서 광자 압력으로 전부를 전환하도록 설계하는거지.


 

이 우주 추진체인데, A에는 원자력 발전소가 있어,


원자력 발전소에서 만들어진 열은 B 열전소자가 흡수해서 전기를 생산하고,


방열판에서 복사 냉각 방식으로 적외선을 방출하는데,


이때 유도 전류를 흘려주면서 초 고출력으로 전자를 끌어당기는거야.


열전 소자의 전압을 최대치로 높이는거지.


가열되는 부분의 전위는 낮아지고, 냉각되는 부분은 전위가 높은데,


이때 전압을 높여서, 적외선의 출력을 높여주는거야.


그러면 방출되는 적외선에 의해서 온도가 낮아지게 되면서 800도의 열전소자가, 100도 이하로 유지가 되고,


그때 방출된 적외선이 C, D 다층 구조의 반사판에서 광자 압력을 형성해 추진하는데,


레이저 출력이 높아질수록 온도가 낮아지닌깐, 원자력 발전에서 발생하는 열을 추진력으로 전환하면서


냉각 시킬수있기 때문에, 단점을 장점으로 바꾼 그런 혁신적인 기술이라고 할수있어


 

이 레이저가 아래서 위로 올라가면서 지그재그로 반사판을 닿고있어.


좌에 100만개, 우에 100만개를 거쳐서 최고 위치에 올라갔을때도


아직 레이저의 에너지가 남아있다면,


맨 위에서 렌즈의 각도를 돌려 최저층까지 빛을 되돌리고,


최저층에서 그 빛을 받아 99.9999% 반사하는 광자 반사판이 다시 지그지그로 올리는 방식으로 만드는거야.


반사되는 거울의 좌 우의 비율을 맞춰, 반사된 빛에 의해 만들어낸 광자 운동 에너지의 광자 압력의 총합이


균형이 맞다면 지그재그로 반사되어도 그 운동 에너지가 작용하는것은 직선으로 만들수있지.


레이저를 쏘면 빛의 속도로 광자 반사판 수천만개를 1초만에 전부 쏘으면서 광자 압력을 만들기 때문에


1겹인 솔라 세일에 비해 추진력 전환 비율이 매우 높아지는거고, 출력을 매우 높일수있는거야.


이런 추진체를 우주선 뒤에 설치하고, 각도를 조절하면 추진 방향을 바꿀수있는데,


30도에서 45도로 추진체가 움직이는거야.


그러면 우주선을 기준으로 45도 방향으로 바뀌어 추진이 이루어지는거지.


NASA에서 수십년동안 개발하고있는 솔라세일에서 최소 천년 진보한 기술인데,


초광속을 실현할수있고, 빛의 속도보다 1000배 이상 높일수있으며, 


지구에서 우주선을 띄울수있어.


그리고 우주선이 중력 가속도를 넘어야 위로 뜨기 시작하는데,


초기 에너지가 100이야, 중력 가속도를 넘으려면 3000을 돌파해야돼,


원자력 발전소에서 나오는 전기와 열로, 레이저 출력을 높여서, 3000을 돌파하면 그때부터 뜨기 시작하는거지.


5000,50000, 50000만까지 에너지 출력을 높일수있어.


다층구조의 광자 반사판이 아닌 1겹의 광자 반사판으로는 레이저를 초고출력으로 쏘아도 


추진력으로 전환하지 못했기 때문에, 효율이 낮았어.


그래서 돛을 크게 만들어서 효율을 높였지만, 출력에는 제한이 있었던거지.


그래서 가볍게 만들어서 우주에서 추진하는 방식을 고안한거야.


이런식으로는 지구에서 로켓을 우주까지 올려보낼수도 없으며, 초광속에 닿지도 못할꺼야.


하지만 내가 제안한 이 방식은 빛의 속도를 1억배도 넘을수있고, 10만kg, 100만kg의 물질도 지구에서


우주로 보낼수있지. 


최소 1000년 정도 진보된기술이라고 할수있어.


이제 로켓 추진체의 시대는 끝이 나고 원자력 광자 추진체의 시대가 오게 될꺼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