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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과 나

테오시스 |2026.01.02 05:34
조회 543 |추천 0
- 7억년 후 -
                                                                                [우주창조자 대서사시]
 122화

검지로 가리킨다

기~~~~~웅~~~~

어둠의 에너지가 손끝에 모인다

세로! ! !

위~잉~~~~~~~

채찍

챙~~~~콰~~~쾅!!!!

 

육체로 말하는 자여

채울 수 없는 허무한 공간이여

나의 차가운 불꽃이 되어

검은 피가 흐르고 있는 그대에게

새 힘을 부여하라

라그나 블레이드!!!

 

나 그대

원하는 데로 따르리라

그대

나의 사랑 가졌으니

~ !

반!카이

흩날려라

............................

잿더미가 되어라

I love you~ 여래신장

고~오~오~오~

펑!!!!!! 헬버스트

손을 편다 생명의 비

천천히 손을 오무린다

원한을 푼다

쳑!

검을 넣는다


https://youtu.be/C_BMXsNcL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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