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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나, 해외 도피 생활 청산하고 체포되다…캄보디아 호화 생활 논란 속 구속 심사(+마약투약, 필로폰, 남양유업)

제주말차 |2026.01.02 15:53
조회 56 |추천 0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7) 씨가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경기 과천경찰서는 황 씨를 필로폰 투약 혐의로 검찰에 넘기며, 해외 체류 정황을 확인했다.

황 씨는 2023년 7월 서울 강남에서 지인들과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 수사가 시작되자 같은 해 12월 태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밝혀졌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995
이후 여권이 무효화되자 캄보디아로 이동해 불법 체류를 이어갔으며, 현지에서 호화로운 생활을 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황 씨는 변호인을 통해 자진 귀국 의사를 밝혔고, 경찰은 캄보디아 현지 영사와 협의하여 프놈펜 공항에서 체포했다.

황 씨는 체포 당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송환되어 현재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이다. 과거에도 마약 투약 혐의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황 씨는 이번 사건으로 세 번째 마약 혐의로 입건되었다.

◆황하나 해외 도피 끝에 결국 체포… 캄보디아서 호화 생활하던 모습 드러나 논란(+남양유업, 외손녀, 마약, 필로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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