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은 드라마 쫑파티에서 소주를 마신 일화가 과장되게 해석되면서 강요 논란으로까지 번진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했다. 드라마가 잘 된 것을 기념하며 서로 수고했다는 인사를 나누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술을 주고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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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프가 많아 한 잔씩 술을 받다 보니 마신 양이 많아졌을 뿐, 그 누구도 강제로 술을 권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한고은의 남편 또한 당시 보도 내용이 강압적인 분위기로 해석된 점이 아쉬웠다고 언급하며 오해를 풀고자 했다.
어린 나이에 ‘술을 못 마신다’고 거절하기보다는 분위기에 함께 어울리고 싶었다는 한고은은 당시 회식은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였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덧붙여 다니면서 한 잔씩 받다 보니 계산해보니 7병 정도를 마신 것 같다며 당시에는 그저 즐겁고 감사한 자리였다고 회상했다.
◆한고은, 소주 7병 마셨다던 회식 일화 해명…“강요도 없었고 그냥 분위기였다”(+한고은, 소주7병, 회식논란,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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