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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소주 7병 회식 일화 해명 논란…강요는 없었다, 즐거운 쫑파티 분위기(+한고은, 회식해명, 7병논란)

제주말차 |2026.01.02 16:30
조회 81 |추천 0
배우 한고은이 최근 온라인에서 논란이 된 ‘소주 7병 회식’에 대한 입장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접 밝혔다. 그는 당시 회식 자리는 억지로 술을 마시는 분위기가 아니었고, 모두 함께 드라마 종영을 축하하는 즐거운 자리였다고 설명했다.

한고은은 드라마 쫑파티에서 소주를 마신 일화가 과장되게 해석되면서 강요 논란으로까지 번진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했다. 드라마가 잘 된 것을 기념하며 서로 수고했다는 인사를 나누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술을 주고받았다고 전했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998
스태프가 많아 한 잔씩 술을 받다 보니 마신 양이 많아졌을 뿐, 그 누구도 강제로 술을 권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한고은의 남편 또한 당시 보도 내용이 강압적인 분위기로 해석된 점이 아쉬웠다고 언급하며 오해를 풀고자 했다.

어린 나이에 ‘술을 못 마신다’고 거절하기보다는 분위기에 함께 어울리고 싶었다는 한고은은 당시 회식은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였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덧붙여 다니면서 한 잔씩 받다 보니 계산해보니 7병 정도를 마신 것 같다며 당시에는 그저 즐겁고 감사한 자리였다고 회상했다.

◆한고은, 소주 7병 마셨다던 회식 일화 해명…“강요도 없었고 그냥 분위기였다”(+한고은, 소주7병, 회식논란, 해명)
◆고은언니 한고은 공식 채널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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