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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아이브 엔믹스 르세라핌의 라이벌이었던 케플러

ㅇㅇ |2026.01.03 07:53
조회 559 |추천 1
라이브 무대, 퍼포먼스, 예능감, 팬서비스도 다 개잘하는 그룹인데 인기가 없어서 너무 아쉬워 ㅜㅜ 저번에 채현이가 새해 소원이 여기 카운트다운 축제에 계신 모든 분들이 저희에 팬이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랬는데 넘 감동.. ㅠㅠ

2026년 제발 떳으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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