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랑 맘 안들어한다는 글 후기입니다
ㅇㅇ
|2026.01.03 12:55
조회 19,300 |추천 0
아직도 맘에 안들어하셔서 눈치보며 안부인사를 한 예랑에게 한소리하셨어요. 말투가 예의없다 그게 뭐냐구요..
그래서 참다못해 제가 엄마께 물었어요.
그냥 파혼하면 돼겠냐구요.그랬떠니 엄마가 반색하시며 더 좋은 신랑감 얼마든지 있다고 하시네요.
집을 해주고 혼수는 필요없다니 겨우 허락하신거지만 사실 딸 보내는 사돈측에 인사가 따로 없다는것도 꽤씸하다고 하시는겁니다. 인사 하지않냐고하니까 그런 인사가 아니라고 답답해하십니다.
인사만 하면 예랑 이뻐해주실꺼냐니까
앞으로 지가 처가에 하는거봐서 라고 하시네요.
어떻게 해드리면 사이를 원만하게 푸는걸까요?
- 베플ㅇㅇ|2026.01.03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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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쓰니가 더 싫다 매번 엄마한테 끌려가고 그걸 남자와 남자부모한테까지 요구할려고 하잖아. 쓰니와 쓰니 부모 엄청 무례한 사람임
- 베플ㅇㅇ|2026.01.03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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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만하게 못 풀겠는데요? 처가에 하는거 봐서? 입장바꿔서 시어머니가 쓰니한테 이럼 어떨거같아요? 그외에도 쓰니 어머니가 대놓고 말못하는데 인사 라고 표현하잖아요? 돈달라 그소리에요. 돈써라 왜 안쓰냐 그정도 돈도 없는 놈싫다 그소리임. 어머니말대로 헤어지세요. 좋은신랑감많아요. 쓰니 차지가 안되서그렇지. 남친 불쌍하다 놔줘요 쫌.
- 베플ㅇㅇ|2026.01.03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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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미가 무식하면 딸이라도 똑똑해야 하는데… 진짜 지인으로도 두고 싶지 않은 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