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서로 관심 있어하는 카페알바생 휴대폰 투명케이스

ㅇㅇ |2026.01.03 17:07
조회 19,947 |추천 3
서로 관심 있는 카페알바생이 있는데, 우연히 그 분이 자신의 휴대폰을 뒤집어서 놔두는 것을 봤습니다. 거리는 1미터 정도


휴대폰 투명젤리케이스에 어떤 남자 증명사진이 끼워져 있던데사실 좀 놀랐습니다.

그분은 주말알바생이라 일주일에 두번 밖에 만날 기회가 없는데, 만날 때마다 사적인 대화를 하므로 서로 관심 있는 사이인 건 분명한데.. 남자친구일리는 없어 보이고, 그렇다면 남자연예인이나 가족(오빠나 남동생)일 텐데요.

여러분들은 휴대폰 투명젤리케이스에 남자연예인이나 가족의 증명사진 끼우시나요? 아니면 끼운 경우 보신 적 자주 있으신가요?
추천수3
반대수161
베플ㅇㅇ|2026.01.03 21:42
글쓴이가 추근거리니까 남자 사진 보이게 일부러 뒤집어놓은 거.
베플ㅇㅇ|2026.01.03 17:10
서로 관심있는 사이? 일주일에 두번? 평일에 밖에서 따로 만나는것도 아니고 개인적으로 톡하고 통화하는것도 아니고 케이스안의 사진이 누구냐고도 못 물어보는게 무슨 '서로' 관심있는 사이라는거야?????????
베플ㅇㅇ|2026.01.04 03:30
이래서 예쁜애들은 친절하면 안 됨. 이렇게 착각을 하고, 스토킹 하다가 칼부림나는 거임.
베플ㅇㅇ|2026.01.04 02:01
연락처 교환해서 밤낮으로 카톡하고 전화하면서 관심 쌓아 올리는 것도 아니고, 걍 알바와 손님 사이에서 스몰톡 정도 하는 거 같은데 뭔 서로 관심이라는 거임ㅋㅋ 나도 단골 카페 있고 하도 자주 가니까 사장이 낸 매장 대출금까지 알 정도로 대화 많이 했지만 그걸 이성적 관심이라고 생각한 적 단 한 번도 없음 이래서 여자 알바는 쉽게 말 트고 웃어주면 안 된다 진짜 웃어주기만 해도 착각해서 고백 공격 당한 사례 너무 많이 봄ㅋㅋ
베플ㅇㅇ|2026.01.04 00:41
망상은 답이 없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