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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사장님이 ㅈㄴ짠하게 챙겨주심

ㅇㅇ |2026.01.05 00:35
조회 22,694 |추천 132
한우 고깃집알바하는데

일하다가 쉴때한우랑 수입이랑 맛이달라요? 라고 그냥 아무생각없이 말했는데
사장님이 한우 안먹어봤냐고 그래서생일때 미역국에 들어간거말고 먹어본적없다니까아이고.. 이러시더만
저날에 퇴근전에 밥먹자고 하더니 한우구워주시고집갈때 한우 싸주심
어차피 이틀이상 안팔리는거 본인도 집가져가서 먹는다고부담갖지말라는데 너무 가난한티 냈나 
추천수132
반대수5
베플ㅇㅇ|2026.01.05 00:37
열심히 일해라 그런 사장님 만난것도 다 복이야 열심히 배워 그리고 너도 커서 같은 상황일때 보답해
베플ㅇㅇ|2026.01.06 17:12
아무리 가난한 티 내도 일 제대로 안하는 미운놈한텐 저렇게 안챙겨줌 님이 일을 잘하고 사장님도 좋게봐서 베풀어준거 저렇게 해주는걸 당연하게 생각 안하고 님은 지금처럼 일 잘하면 됨
베플ㅇㅇ|2026.01.06 17:09
좋은 사장이다. 잘해라
베플ㅇㅇ|2026.01.06 17:20
가난한티는 지금 내고 있는거다 ㅋㅋㅋㅋ. 남의 호의를 호의로 받질 않고 무슨 내가 티를 내서 그렇다고 생각하냐. 돈 수백억있어도 남에게 몇만원도 인색한 사람이 수두룩 빽빽이다. 호의를 감사히 받는것도 마음의 넉넉함이라고.
베플나여자인데|2026.01.06 18:20
이색히는 잘해줘도 이상하게쳐생각하는 모자란색히네 가난이이래서 무시쳐당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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