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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 아기 탄생의 문제점

천주교의민단 |2026.01.05 07:33
조회 92 |추천 0
소위 과학적이라는 것이잘못된선택이 될 위험이어디에서 크게 나오는지는수학을 공부하다 보면약간의 기초 과학 지식을 더하고 있는 실력의 단계에서도아무리 어쩌고 해도시험관으로 아기 탄생을 시도할 생각은 하지 않게 되는 이유가수학은 가만히 보면 현실 세계에서너무 무리하게변수를 추출해서기가 막히게 현실을 모델링 할 때저런 겁도 없는 발상을 누가 하지?그래서 잘해야 근접해 보자시스템 생물 UC 샌디에이고의 교수님으로 계시는오승은 교수님께서도 아마 반대하실 걸?저러다 망하지 이제리만 브라더스가 한 방에 왜 갔더라까지생각하면해서는 안되는 것이다리만 브라더스에서야돈이 날아가지만생명을 위해서 그것도 자녀를 위해서라면절대로 안해야 하는 일인데이동익 신부님께서 그 윤리성에 대해서 많은 말씀을 하실 때에는해당 아기보다 다른 부차적으로 발생하는 여러 문제들 안에서의 생명 윤리 문제가더 강조되기도 하지만집회 42,24 관점에서그 바깥에서 윤리 문제가 발생하면그에 대해 마치 뉴턴의 작용 반작용의 법칙처럼그 탄생을 시도하는 가정에도타격이 오게 될 위험이 큰 것이다.집회 42,24 관점에서..자녀가 문제가 나오면나중에 부모님들이 고생하시겠죠.첫 대에 문제가 없으면결국 또 나오는 문제는 2대3대4대그러니까 시험관 아기 탄생을 인류가 해본 역사가얼마의 기간이지?과학은 후대에 그 결과를 안길 수 있어서그 때 우리가 잘못했어그렇게 되면 늦은 것입니다.
수학과 과학을 의무적으로 성실히 이수한국민들이 늘어나야이런 시도에 안 걸려서국민들이 늘 건강한 나라로 자손 만대가 펼쳐지는 나라가되는 것입니다.그러니끼 소질이 있든 없든 해야 하는 공부가수학과 과학 공부이다.
수학과 과학을 조금만 성실히 공부해 보면아니나 다를까 대개는 그 모델이 심각하게현실 세계와 동떨어져 이해되고그런 변수들을 추출한 시험관 상황으로는 어머니의 자궁과 동일한 조건에서우리가 눈에 보이지 않는 무엇인가가 빠질 위험이 큰시험관에 의한 아기 탄생은무모한 짓이다그런 생각을굳이 고등학생이 이상 기체 방정식을 생각하다가저게 저러다 큰일 나지부터중학교 단계에서도 아마 나오는보일의 법칙, 샤를의 법칙저것이 저렇게 간단해도 되나스트레스 받는다 사실은..그러다가 질문하면선생님께서 일러 주셔서실제 기체 방정식과그런게 수능에 국어 시험에 나온 적이 있는..그래서 중학교 때 과학자 한 번 해볼까그런 생각을 하면서고등학교에 오면서아..대학 가면 더 멋진 것을 배운대그래서 대학가고그러고 계속 하는..그런 경우들이 꼭 아니어도시험관 아기?스트레스 오죠많이 오죠아래 쓴 글에서레디나스팔란찬의 실험에 대해스트레스 오는파스퇴르가 생물 속생설을 입증하듯그런데 탐욕이 있으면옳은 것이 옳지 않다며악플러 되는 그런 교육 수준에 대해서할 이야기는 많지만그렇게 인생 살면 다 뒤쳐진고학력 늙은이가 될 수가 있거나저학력 늙은이가 세상에 새로운 것 하나 내놓고 죽는 일이 없이그냥 간다세상을 위해 해 놓고 가는 일이 없는데빌딩이 800억 짜리 있으면 뭐하나그것을 팔아서 임대 주택 청년 월세라도 대신 내주었다면 몰라도
여러 경험에 의해 즉 수업 시간에 가졌던 여러 경험들에 의해우리는 자란다.뭐 논문 안써도 자랐다그게 내가 쓴 것이 아니면 뭔 소용이야 사실은그랬다면 미래에 자기를 완전히 망치게 될 것이다
우리 나라 정규 교육 과정을 충실히 거치면서자기 생각을 갖추며 성장해 온다면시험관 아기는 윤리성에 대해 논하기도 전에스스로 그 위험성을  판단하고일단 안하고 본다는 것이우리 나라 교육에서 스스로 묻고 생각하는 학생들의입장이라고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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