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신을 믿지 않는다는 것은, 무슨 고집인가.
까니
|2026.01.05 21:24
조회 16 |추천 0
인간이 할 수 있는건 별로 없다.
아직도 신을 믿지 않는다는 것은, 인간이 인간을 믿어서 과연 인간이 인간에게 마지막 종말에 다다른 지금 이순간, 무엇을 해 줄수 있다고 믿고 있는가를 차근차근 생각해 보아라.
한정적인 일들뿐이라는 사실을 깨닫고는 절망하여 주저앉아 울것인가.
반면에, 개신교인처럼 하느님에 대한 희망으로, 삶의 저 건너편을 더 넓은 시야를 가지고 바라봄으로써 한수 위의 넓은 시선로써, 사후세계를 내다볼 것인가.
그들 개신교는 종교가 아니며, 그러므로 개신교신자는 일반인들인데도 믿음이 유독 강력한 이유가 무엇일까.
나는 항상 궁금하였다.
나는 성경에서 답을 찾았다.
"성령 때문이다"
성경말씀을 봅시다.
성령에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 수 없습니다.
ㅡ 고린도전서 12장 3절
성령에 힘입는 개신교.
믿음이 얼마나 출중하고 바위와 같이 단단한가.
인간이 어찌 할수 없는 사후세계가, 누구에게나 말라키 성인주교님의 마지막 시대가 코앞에 다가오고 있는데, 그저 넋이 나간 사람처럼 "나는 아무것도 없다"는 실의에 빠져, 의미부여 없이 방탕한 인생에 아무것도 남기지 않은채, 종지부를 찍어 사라질 것인가.
오히려 하느님께 대한 믿음이라는 실적을, 지금이라도 당장 쌓아 올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늦었다고 생각한 때가, 가장 빠른 때 입니다."
이 유명한 말을 들은적이 없다는 말씀입니까.
종지부만 찍고 사라진다?
"누구마음대로?!!" 라고 신들이 외치고 있는 사후세계는, 당신은 신이 아닌 인간이면서도 왜 한번도 진지하게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까.
아니, 누구나 죽고, 누구나 다 사후세계를 맞이한다니까요.
왜 이렇게 중요한 논점을 파악하지 못합니까.
왜 이렇게 중요한 삶의 본질을 파악하지 못합니까.
신들이 있습니다.
내가 믿는 신은 악신보다는 약해서, 우리는 한때 악신의 지배아래라는 삶이 한때는 정말 있었습니다.
악신이지만 그 신에게도 휘둘려 보았습니다.
그로인해 신의 세기가 정말 중요하다는 사실도 새삼 깊이 새기고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악신 앞에서 어찌 못하였듯이, 하느님 외의 신을 아직도 고집한다면, 사후세계도 하느님의 사후세계 아래에서 악신에게 꼼짝도 못한 사실처럼 강제로 지옥에 가게되며, 강제로 고통을 받게 되는 등 똑같이 그러할 것입니다.
신이 진짜로 있다고, 내 경험과 내 기억과 내 고통이 말합니다.
"얼른 신을 믿자. 신은 진짜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