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가 없는 불교는 아니라고 본다. 만약 그 판단이 틀렸다면? 지옥도 생각을 해보았습니까.
까니
|2026.01.05 21:26
조회 13 |추천 0
불교? 아니다
불교는 악신의 지배아래라는 한때의 시대와 삶에
그 어떤 도움을 주었는가 하는 물음에
깊이 잠겨보기를 바랍니다.
그렇다.
불교는 침묵하고 방관하기만을 일삼는 행태를 보였다.
하느님께서 만드신 "만들어진 신이 부처일 수 있다"라는 사실도
신이라는 증거가 하나도 없다는 사실에 입각하여
충분히 모든 "만들어진 신이라는 조건을 가졌다"는 불교이기에,
간과할수 없는 중대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불교는 신인가?
도덕 지침서인가?
유교경전인가?
이 물음에 가장 확실한 객관적인 사실만 본다면,
부처는 신은 아니다.
차라지 논어 같은 책이 아니겠습니까.
왜 안나타났는가.
이 물음에도 침묵하고 말이 없다.
물음에 답을 하지 않고, 만들어진 신인양
아예 증거는 하나도 없습니다.
불교의 이러한 행태는
도무지 종잡을수 없는게 흠이 아닌가.
그러나 신을 잘못된 선택을 한 댓가는
그리 가볍게 여겨서는 안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지금 절대자로 주목받으시는
하느님의 사후세계인 지옥이 있다에 있을 따름입니다.
신을 잘못 선택해서는 안될 가장 큰 위험부담은 오직
"지옥이 있다."는 사실 뿐입니다.
신자수도 말한다.
하느님께서는 전세계 1/2의 신자수가
그는 절대자이시다라 말한다.
불교의 전세계의 1/20이라는 신자수는
부처를 절대로 "부처는 절대자"라 말할수 조차 없다.
절대자면서 신자수를 1/20로 만들었다?
말이 안된다.
절대자시라면서 부처는
자신의 신자수를 1/2로 만들었다?
전세계의 1/2이 하느님의 신자수다?
납득이 간다. 이게 하느님이시란 말이다.
내가 절대자라면 나를 믿는 신자들도
전세계의 1/2로 강력하게 만들지
부처와 같이 1/20로 알쏭달쏭하게 만들지는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