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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국민 개개인의 민생을 어차피 어느 정부도 사실 관심 없어 한다

천주교의민단 |2026.01.05 23:05
조회 76 |추천 0
그것은정부 정책이 변화해서국민들이 민생에 도움이 되는 나라를 경험하는 것은어느 당이 집권해도 사실 거리가 멀죠어느 정책이 어떻게 수립되고 진행되어도 마찬가지입니다.국민이 정치에 민주 시민으로서 참여하는 것에는가톨릭 신자로서는 가장 힘이 없는 사람들을 대변하는 것이고나라가 큰 틀에서 헌법이나 그 가치가 심각하게도륙나는 수준으로 간다든지 하는 것을막는데 주력하는 것이죠국회에서 국민을 위해서 법안을 통과시키고 그런다고믿는 국민들은 사실 없지 않습니까이번에 더불어 민주당의 여러 비리가 터져 나오는 것만 보아도사실은 정치인들의 역할로 국민들의 삶이 나아지기를 바라고 있는 국민들은없고 그래도 같은 나라에서 살아가는데 채 상병송파 세 모녀  자살 사건이나 국민들이 억울한 경우를 보면그것을 지나칠 수는 없다그러니까 여ㅓ떠한 형태로든 연대를 표시하는 것이고 노력하겠다는 것이지정부가ㅏ 정책을 제대로 지원해주고 국민 삶을 보다 나아지게 한다?어림 반푼어치도 없는 말이고그런 것에 순진하게 호응하는 국민들은 아예 정치인이시라면기대를 하지 말으셔야 하고제발 좀 망치지나 말아 주었으면 좋겠다이고누가 억울하게 당해도 어떻게 그렇게 억울하게 당하느냐그런 것들을 잘 막고정진하자여기에서 어떤 분들이 경제 활동 해야지 그런 말씀들을 하셔도하려면 외국 가서 해야지여기서 하나그러면 다 망하게 된다다 알려진 사실이어서기대할 것이 없는 나라죠개인이 경제적으로 나아지기 위해 노력하는데 있어서저만 하더라도막노동하고배달 라이더 하라는 것 아닙니까이 나라에 기대하는 것은 없다내 나라니까 보듬어 보자는 거지누가 이런 나라에서 경제 활동을 합니까다 뜯겨 먹고안 뜯겨 먹으면 세월의 기회를 다 뜯어먹히게 되어 있죠우리 국민들이 무슨 대기업 경영진이라도 되나일반 서민들이 정치에 기대하기에는정치권의 관심은 오랜 기간 다른 쪽에 있고입시 비리 문제도사실은어떤 학교 동창회에 싸움 났다이지났나 보다 하는 거지그게 해결이 날 수가 있어야지아마 20살부터 120살까지 하시려면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한 100년 하셔도이 나라에서 그 시험을 신뢰하는 것은 여러 각도에서 검토해 보지만미친 짓이다학벌 없으면 막일 해야 하는데여기서 누가 경제 활동 합니까국민들의 민생을 챙겨 보시겠다는 말씀은 고마우나그렇게 될 일은 없다고 누구나 다 알고 있습니다.여야를 가리지 않고국민들이 기대할 정당은 원래 없다고 보는 것이 정확하고그래서 신부님들께서 늘 일러주시던 그 말씀은정치인들이 와서 손잡아준다고거기에 평생을 두고 흔들리지 말아라교회의 보수화를 염려하시고당부하신 지도 신부님들이 다 새 사제가 많으시죠다 보좌 신부님들이시고신학생이 위로 올라가 계씬 분들께 여러 비판을 한다보좌 신부님들 다 그러시다그러면 누구를 따르나신학생 옛날에 학사님이라고 부르기도 했던졸업을 안하셨는데도 신학생이실 때 학사님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그것이 잘못이라고 바꾸자고 했지만학사님이라고 불러 드려야 할 그 이유가그 모습이 언제나 가장 본이 되고 있고보좌 신부님들ㄲ서 본이 되시고본당 주임 신부님께서 본이 되시는 것은어쩔 수가 없는 것 같다어둑 어둑한 가난한 동네의 언덕길을달빛 아래 걷던 우리를 데리고 가시면서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교회에서가슴 벅찬 기쁨을 절으신 보좌 신부님의 그 내면에서우리에게 전달되는 그 언덕길에서의 평화는하느님께서 주시는 평화이고그것이 바로 세상이 주지 못하는 평화이며그것은바로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평화그 평화의 기쁨에 함께하시는 하느님이신 성령님의 활동을 기억하는신자로서다소 위험하면서도 이 길을 가는 것은그 평화 안에서 느낀 안정감그리고 믿음의 언덕길그것이 강렬한 표지로 신자들 마음에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칼 마르크스 역시 그 해법을 제시하지는 못한다매우 냉철하게 명석한 것 같아도칼 마르크스의 이론이 선포되어 있는 지역에서그러한 세상이 주지 못하는 평화는 발견되지는 않는 것 같다그런 것들이 지금도 하나의 흐르는 물줄기처럼하나의 결론이 흐르고 있다결론이 지점을 만들었다기 보다는어저면 세례 성사의 그 성당 안에서부터첫 영성체 교리반에서수녀님께서우리를 지켜 보시며여러분들의 눈동자가 초롱 초롱 빛나고어린이 여러분들을 예수님께서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모른다고 일러주시면서어른들보다 우리가 뭔가 더 특별한 존재였던우리가 바라본 성당 안에서수녀님께서 성당 안의 불을 끄시고감실의 불빛의 의미를 설명하시는 시간불빛이 있으면예수님께서 계신다의미를 이해해 보면서도옆에 있는 친구들이 서로 그런 이야기를 함께 할 때자연스럽게산타 할아버지 오시던 유치원의 그 날처럼다 믿었지엄마만 아실 일을산타 할아버지께서 정말 아셨거든요산타 할아버지 말씀대로 착한 자녀가 되어야 하겠다아니라고 누가 일러 주어도우리는 굳게 믿었다원장 수녀님께서다시 우리에게 세례 성사를 위한 여름 성경 학교에서의 여러 준비들을그리고 첫 영성체를 위한 준비들을우리들에게 어린이여서 그랬는지 몰라도 간략하게그러나 오랜 기간 벌써하느님에 대해 그렇게 알고 살아오는 동안어린이였지만다 믿고그 평화는 칼 마르크스 안에서 없고케인즈도 가물하고엄밀히 아담 스미스는 안된다.지금까지 살펴본 바로는법과 제도나 사회 문화의 인식 자체가관습법을 말하게 되는 부분이 되겠지만민법적인 사고에서 말입니다.전부 엉망이다국민들을 그 도구로 패지나 마라우리 역사에서 친일이 청산되지 않고 있었고군사 독재가 진행되어서민들을 대하는 이 나라의 주류의 태도는 SNS 상에 잘 기록되어 있다그것을 종합하면이런 개돼지 만도 못한 나라가망하지도 않고용케도 살아남았다이 지구별에서.고려에서 조선으로 넘어가듯넘어가야 할 시간이 지난 것인가아니면휴전선 아래에서는가짜 대한민국을 멸망시키는이 나라의 통일을 가져올 것인가거기에서 무엇이 문제인가이단 사이비 종교에친일 식민 사관에 절고 절어국민들을 괴롭히는 그 오랜 주류부터내쫓아야 되는 것이다그것이 가짜 대한민국의 멸망이 아니냐나라가 망한다그것은 남의 나라로 넘어가지 않는그런 새로운 건국의 순간건국인가?진짜로 대한민국이라면국민들이 살아나오는 모든 것을 짓밟지는 않는데짓밟히니까 못하겠다는 거지똑똑한가 보다그 집에서 놀고 있는 그 수십 만 우리 국민들이뭐 시작하면 다 갈아 엎어지니못해 먹겠다고서로 서로 언질주며일단 집에서 생존은 하고 있으니까
똑소리 나는 인재들이지
방해라도 안받아야 하는데 말이지망치지나 말아라 이말입니다사실은

그 때에도 한 말이지만
이제 한 마디 결론을 덧붙이자면이런드러운 개같은 나라를 봤나그리고 그것은 이 나라의 친일 군사독재 주류가세워 놓은 여러 법과 제도 등이나 여러 가지기초적인 사회의 여러 가지 것드이정하는 서민들에 대한 태도에서이 나라가 원하는것은 인공 지능 시대에막일의 역할을 잠시 담당해 달라그런 희망없는 미래를 던지고 있었다
이런 드러운 개같은 나라를 봤나
목소리를 낼 수 없는 이들의 편에 설 것을촉구하시는 레오 14세 교황님께순명하면서
이런 드러운 개같은 나라를 보았나
이를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하느님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함녀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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