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입니다.
은행직원의 실수로 저희 서류가 기한내에 접수가 안되어
아기를 둘이나 낳았는데도 신생아대출을 못받게 생겼습니다. 당연한건 아니지만 나라에 꼬박꼬박 세금내고 사는 국민이고, 목숨 걸고 쌍둥이 출산까지 했는데 남들 다 받는 혜택을 못받으니 너무 짜증납니다.
1) 25년 9월 26일 쌍둥이를 출산하고 그와 동시에 둥이를 조금 쾌적한 환경에서 기르고자 대출을 껴서 이사를 했습니다.
2) 당장은 대출한도가 나오지 않아 12월 5일 신생아대출 대환신청을 하였습니다.
3) 담당직원은 문제없다며 곧 연락드릴테니 “아기엄마만 따로 방문하여 서명하면 된다, 올때 신용카드나 하나 만들어줘라~” 너스레를 떨기까지 하여 믿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4) 12월 마지막주가 될때까지 어떠한 안내전화도 오지않아(기금이든든에서는 자격심사가 완료됨) 제가 전화를 하니 그제야! 서류 보완을 하라고 합니다.
5) 저희는 바로 보완서류를 보냈지만 은행측에서는 진행하지 못했고, 결국 대환 시기 3개월이 지나 이제는 서류가 접수조차 안되는 상횡이 되었습니다.
- 저희가 느끼기에는 은행직원이 저희서류를 까먹거나 누락시킨것 같습니다. 그런데 전혀 인정하지 않고 있고 지점 직원이 그만두어 바빴다는 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하고 있네요. 그 피해를 왜 저희아이들이 봐야하나요?
선입 선출이 원칙이라지만 서류 접수가 한달 가까이
되었는데 검토조차 안되는게 말이 안되고, 진작 전화를 안한 저희탓이 되어버리는게 너무 짜증납니다.
금감원, ㅅㅎ은행측에 민원을 넣어보았지만 별다른 답변이 없어 이곳에 글을 씁니다.
무슨 방법이 없겠지요? 팀장이라는 은행직원의 징계라도 원하는데 갓100일된 아기들을 들처업고 시위할수도 없고 정말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