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직인데요
저보다 한살 언니고 같은 업무하는데
자기자리에 울리는전화도 안받아서 바쁜건가싶어서
제가 계속 땡겨받다가 첨엔 안그러더니 이러는게 3개월이 넘어서
뭐하는지 답답해서 파티션 뒤로가서 봤는데
무선이어폰끼고 유튜브보고 잇더라구요
일도 못하고 굼떠서 자꾸 클레임 들어와가지고
저랑 다른언니가 클레임 처리하는데
일이나 더 배울생각을 안하고 유튜브?!??!!?
다른언니는 좋게좋게 넘기자는데 전 그럴수가 없어서
팀장님한테 바로 이야기했더니 저보고 참으래요
별거도 아니라면서 ㅎㅋㅎㅎ
언니는 유튜브볼수도있지 왜 그걸 팀장한테 이르냐고
꼰대냐고 난리침 꼰대에요 저?
이젠 업무쌓이고 전화울리는데 귀때기에 이어폰 꼽고 유튜브봐도 뭐라하면 안되는거에요?
예쁜언니 아니고 대표님,팀장님이랑 혈연,지인 아니에요
그거라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개답답함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