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나랑 비슷한 수준이면 됨.
맞벌이 할거임. 난 성격상 집에만 박혀 있는 거 못함.
내가 일하고 남편이 전업해도 됨.
가정일에 적극적으로 도와줘야함.
(저 자취 경력 10년. 어지간한 집안일 다 합니다.)
술,담배 안함. 술은 가끔씩 하는 건 괜찮음
매일같이 마시는 남자는 싫음.
(저도 안 합니다.)
직장생활하면서도 자기계발 하는 남자.
(전 투잡 뛰면서 운동 헬스 및 러닝하고 달에 10권 이상 다독합니다.)
뚱뚱한 체형 안됨. 냄새 안나도록 잘씻고 깔끔하게 다니는 남자)
(전 자기관리 빡센 편이라 관리 안한 사람 싫습니다.)
욕설 안하고 다혈질이지 않은 사람.
외모는 진짜 심각하게 못생긴 거 아니면 괜찮습니다. 키는 172 이상정도였음 좋겠고요.
이 모든 조건을 갖춘 남자가 진짜 없더라고요.
없으면 굳이 할 생각없고요.
나랑 안맞으면 결혼해도 안행복해보이더라고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