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행하는 두쫀쿠도 그렇고 다른 것들도 보면 항상 여자가 남자한테 칭얼거리고 뭐 해달라 저거 해달라 안해주면 삐지고 그러던데.. 자기가 원하면 직접 하면 되지 않아..? 사랑하면 해줘야지라고 해도 사랑하면 내가 움직여야 되지 않나 아님 좋아하는 마음의 크기가 달라서 그런거임?? 너무 구시대적인 상황인 것 같고 공평하게 보이진 않는데 이러는 여자들 심리가 궁금함
요즘 유행하는 두쫀쿠도 그렇고 다른 것들도 보면 항상 여자가 남자한테 칭얼거리고 뭐 해달라 저거 해달라 안해주면 삐지고 그러던데.. 자기가 원하면 직접 하면 되지 않아..? 사랑하면 해줘야지라고 해도 사랑하면 내가 움직여야 되지 않나 아님 좋아하는 마음의 크기가 달라서 그런거임?? 너무 구시대적인 상황인 것 같고 공평하게 보이진 않는데 이러는 여자들 심리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