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한지 이제 5년 넘었는데 세상에 멍청이들이 너무 많다.
1.같은 이야기를 해도 못 알아쳐먹고 또 물어보는 놈들, 2.이렇게 해야지만 통과되는데 곧 죽어도 시키는대로 안하는 놈들, 3.알려주지도 않았는데 지네 맘대로 해놓고 왜 안되냐고 따지는 놈들, 4.프로젝트 시작하기 전에 다 이야기 해놓고 한, 두달 후에 왜 이렇게 됐냐라고 묻는 놈들,
특히 제일 힘든 상 멍청이는5. 안된다고 하는데도 왜 안되냐고, 저번에는 해줬는데 이번에는 왜 안되냐 아주 그냥 논리 없이 밀어부치는 무대포 놈들
저거 때문에 '안되면 되게 하라' 이 말 젤 싫어함. 기존의 질서를 무너뜨림. 매번 이런 놈들 상대하다보니 그냥 진짜 편하게 살고 싶다. 그럴라면 백수인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