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바람난 남편과 이혼후
6학년인 자녀가있는88년생 여자돌싱입니다
재산으로 자녀를 같이못 나와 대긴기피증으로 몇년을 못나오다
1년뒤 직장을다녔어요
자녀가3살일때 이혼을하고
힘든삶을살며 양육권등 모든 권리를 빼앗아가서
저는 그아이 앞으로 핸드폰조차 개통을 못해요
이혼후5학년이 되었을때 소개로 5살 연하인 지금 남자친구를 만났어요
이미 아이를 낳은몸이라 가슴도 쳐지고
많이 늙엏죠...지금 39살이니.,
여태 이쁘다하며 반동거를 했어요
저희집에서
제가 늙은거알지만 이뻐해주고
결혼하서도 못느낀 사랑입니다
가슴쳐진여자 싫어하는건 알아서
제가 가슴은 작아서 나도 쳐졌는데
라는 말을 많이했는데 그때마다
나는 가슴작은 사람이좋아 예뻐
이러면서 말해주었어요
술마시다. 오늘 나도 가슴 쳐졌잖아
하니
여태 예쁜다고한던 남친이
오늘 집에서 술드시다 갑자기
자기 가슴쳐졌지 내가 언제 안쳐졌다했어?
작아서 그나마 안쳐진거지 이뻐
이래서...
아..
자신이 많이 없어요..
요즘 살도 찌고..
자존감이..많이 떨어저요..
이쁘다 동안이다 하는데
잠자리는 또 안해요..
제가 어떻게해야할까요..
저는 그분이 너무 좋은데..
제가 여자로서 안보일까 걱정입니다
저도 여자로써 살고싶어요
참고로 아이는1주일 1~2일 만나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