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1~10살 아이 육아하는게 아닌 이상
전업주부가 힘들다고 하는건 그냥 나태하고 게으른거지
딱 하루만이라도 가사도우미 불러서 써봐라
맨날 집안일은 해도해도 끝이 없다고 징징거리던거
딱 그치게 된다
가사도우미 아주머니들 오시면 가방 내려놓자마자
환기 빨래 청소 설거지 건조기 빨래널기
수다떨기
옷 개서 옷장정리 냉장고청소 유리닦기 바닥 물__질
걸ㅐ빨기 화장실청소 행주소독
이 모든 과정을 4시간 안에 다하고
요리 추가 요청하면 요리까지 하고
가시는길에 분리수거에 음쓰까지 버리면서 가신다
이렇게 프로페셔널하게 집안일 하시는
가사도우미 일당은 지역마다 다르고
집 평수랑 요리 유무에 따라 다르지만
최저시급 언저리밖에 안됨 하루 6~10만원 선임
도우미 아주머니 가시고 나면
바닥부터 화장실까지 반짝반짝하고
침구류부터 옷장까지 깔끔하게 정리돼서
일주일에 두번부르면
여타 전업주부 있는집보다 깔끔하고 쾌적하게 관리됨
심지어 양말 뒤집어놨다고 잔소리 안하고
옷 벗어서 던져놨다고 잔소리안하고
방 어지럽게 쓰지 마라 화장실좀 깨끗하게써라
이런 잔소리 1도 없이
알아서 척척 다해줌
솔직히 육아하는거 아니면
전업주부 올려치지 좀 않았으면 좋겠음
아니면 진짜 직업이라고 말해줄수 있을정도로
프로페셔널 하게 집안일을 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