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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주부 올려치기 너무 심하네 진짜

ㅇㅇ |2026.01.08 19:31
조회 76,626 |추천 291
솔직히 1~10살 아이 육아하는게 아닌 이상
전업주부가 힘들다고 하는건 그냥 나태하고 게으른거지

딱 하루만이라도 가사도우미 불러서 써봐라
맨날 집안일은 해도해도 끝이 없다고 징징거리던거
딱 그치게 된다


가사도우미 아주머니들 오시면 가방 내려놓자마자

환기 빨래 청소 설거지 건조기 빨래널기
수다떨기
옷 개서 옷장정리 냉장고청소 유리닦기 바닥 물__질
걸ㅐ빨기 화장실청소 행주소독

이 모든 과정을 4시간 안에 다하고
요리 추가 요청하면 요리까지 하고
가시는길에 분리수거에 음쓰까지 버리면서 가신다

이렇게 프로페셔널하게 집안일 하시는
가사도우미 일당은 지역마다 다르고
집 평수랑 요리 유무에 따라 다르지만
최저시급 언저리밖에 안됨 하루 6~10만원 선임


도우미 아주머니 가시고 나면
바닥부터 화장실까지 반짝반짝하고
침구류부터 옷장까지 깔끔하게 정리돼서

일주일에 두번부르면
여타 전업주부 있는집보다 깔끔하고 쾌적하게 관리됨

심지어 양말 뒤집어놨다고 잔소리 안하고
옷 벗어서 던져놨다고 잔소리안하고
방 어지럽게 쓰지 마라 화장실좀 깨끗하게써라
이런 잔소리 1도 없이
알아서 척척 다해줌



솔직히 육아하는거 아니면
전업주부 올려치지 좀 않았으면 좋겠음

아니면 진짜 직업이라고 말해줄수 있을정도로
프로페셔널 하게 집안일을 하던가



추천수291
반대수365
베플ㅇㅇ|2026.01.08 21:35
그냥 모두 자기자리에서 잘하자.. 남 얘기 할꺼 없어..
베플00|2026.01.09 08:23
아우 부러우면 전업주부해 등신아
베플어휴|2026.01.08 20:19
가만히 있는 전업주부 좀 냅둘래? 왜 아주 난리들이냐
베플ㅇㅇ|2026.01.08 21:03
전업도 전업나름임. 직업 경력 별볼일없어서 반강제 전업인 사람들이 대체적으로 이런글에 긁히는거같음
베플ㅇㅇ|2026.01.08 22:13
하.. 나는 엄마 미국 여행가서 한달동안 아빠, 오빠2명 쌍둥이, 나 4명 살림 살아보니깐 미치겠던데 ㅋㅋㅋ 해도 뭐 티도 안나고 뒤돌면 설거지고 하루 잘 끝냈구만 하는 보람 1도 없고 짜증만 나더라. 집에 붙어있는 그 자체가 짜증났음. 아무리 세탁기 건조기 로봇청소기 다 써도 이불, 수건, 옷 다 따로 빨아야하고 분리수거는 또 얼마나 쳐나오는지 으휴
찬반남자123|2026.01.09 08:20 전체보기
전업주부중에 가슴에 손을 얹고 부모님이랑 살때 직장다니면서 집안일 한번 도와준적있는가 생각해봐라ㅋㅋㅋ지 방청소도 엄마가 다해줬을것같은데. 그러고선 남편은 집안일 안도와주니 독박육아니 억울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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