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넛 형태의 인공적인 인공 중력을 행성을 만들수도있는데,
지구의 중력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아야돼.
지구는 항성이였어. 항성이였던 지구가 핵융합과 핵분열을 통해 에너지를 방출하고,
그 과정에서 물이 수증기가 되어 퍼져나갔다가 다시 되돌아오기를 반복하다가 원자의 운동에너지가 감소하면서
기체가 액체가 되면서 공간에 중력원에 의해 당겨지게 된거야.
이렇게 자연적인 인공 중력을 가진 행성을 만드는게 1차 프로젝트라면,
2차 프로젝트는 완전히 인위적인 도넛형 행성을 만드는거야.
1차에서 만든 행성은 중력이 점이야.
지구의 중심의 점으로 모든 물질이 전 면적에서 당겨지고 있는 상태지.
그런데 도넛 형태로 만들게 되면 중력의 중심이 점이 아니라 선이 되는거야.
쉽게 설명하자면 이런건데,
첫번째 주사기의 입구 부분을 막고 당기게 되면 내부의진공의 공간에 인공중력이 만들어지게 되지.
중력원은 담김세고 중력의 중심은 A야.
그런데 계속 당기게 되면 중력의 중심이 달라진다는거야.
그런데 이렇게 일직선으로 당기는게 아니라, 약간 휘게 해서, 원형의 궤도를 만들어서,
하나로 엮이게 만들면, 중력의 중심이 점이 아니라 선이 되는거지.
왼쪽 사진을 보면 도넛 형태의 행성이 있어.
그리고 그 빨간색 선을 중심으로 모든 물질이 끌려오는거지.
이 빨간색 부분에 밀도가 가장 높은 철을 두고 그 위에 공기를 넣는거야.
그러면 4개의 방향으로 건물을 지을수있겠지.
만약에 물을 넣으면 저렇게 도넛 형태의 행성이 만들어질꺼야.
그러면 저 검은색 부분은 인공 중력을 만들기 위한 틀 같은건데,
저 틀을 레이저로 녹이게 되면 사라지는 순간 그 당기는 힘이 진공의 벽을 당기게 되고,
그 곳이 우주와 행성의 경계면이 되는거지.
이 경계면이 닿으면 중력에 의해 중력의 중심으로 끌려가는거야.
이 틀을 전부 녹이면 녹인 물질의 밀도가 물보다 높다면 중력의 중심인 빨간색 선 부분에
이 물질이 쌓이고 그 위에 물이 덮이겠지.
부력이 작동하는거야.
도넛 형태의 행성을 만들면 어떨까?
우리 세대에는 상상하지도 못할 그런 발견인데,
중력의 중심을 하나의 점에서 선으로 바꾼 21세기 가장 위대한 발견이라고 할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