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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새 아들사랑시어머니 대처

우주혼돈 |2026.01.10 00:43
조회 42,013 |추천 94
남편이 너무귀하기자라서
(어렵게 아들낳은 집 누나2명에 막둥이 아들)
사소한 것도 시키는버릇이있어요.

물떠와달라던지 지 안경을 닦아와 달라던지
뭐 버려달라던지 그런거. 잘안고쳐지더라구요.

암튼 그러다 어느날 시댁이였는데
남편이 앉아서 시어머니한테
엄마 안경 좀 닦아줘 이러더라구요?

시어머니가 안경가져가서 닦는데
저는 시어머니도 그런거 다 들어주는거
싫거든요 계속 버릇 못고치니
저만 힘들어서.
그래서
제가 그런건 당신이 닦아야지
이랬거든요

그러니까 시어머니하는말
“며느리가 닦아야지“
순간 받아칠 말도 없더라구요
너무 예상치도 못했던 말이라;;
어이가 없어서;;
뇌구조가 다른가봐요


이런 경우 뭐라고 해야하나요;
추천수94
반대수15
베플ㅇㅇ|2026.01.10 01:20
제가요? 왜요? 하면 어지간한건 끝나요. 2녀 1남 가지고는 명함 내밀기 힘들지요. 그냥 본인이 고른게 잘못된 것일 뿐....
베플ㄷㄷㄷ|2026.01.10 09:17
아니 자기 똥도 본인이 닦는데, 자기 안경도 못닦아요?!
베플ㅇㅇ|2026.01.10 01:24
남미새 시모가 아니라 영유아 남편이겠지...
베플ㅇㅇ|2026.01.10 10:29
제가 왜요 ? 하는 얼굴로 빤히 한 십초 바라보며 있다가 무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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