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400만 원 기부 플렉스까지…웃음·선한 영향력 모두 잡았다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나 혼자 산다가 핵심 멤버였던 박나래·키 하차 이후 첫 대형 기획으로 선보인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편에서 예상 밖 호평을 끌어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박나래 없으니 오히려 편하다”, “과한 리액션이 사라져 몰입이 잘 된다”는 반응이 잇따르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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