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키우기 힘든 한국
ㅇㅇ
|2026.01.10 15:36
조회 11,028 |추천 32
진짜 애 낳으면 걍 죄인이네
유모차 끌고 지하철 타고 맘충
버스타도 맘충
카페가도 키카 가도 맘충
식당가도 맘충 마트가도 맘충ㅡㅡ
유모차 끌어도 맘충
애가 걸어다니기 시작하면 또 그나름대로 맘충
애니까 쫌 뛸 수도 있고
울수도 있고
소리 좀 지를 수 있는데 좀만 애 소리 나면 도끼눈 ㅡㅡ
지들 떠드는 소리가 더 시끄럽구만.
이와중에 남의편은 집에서 필자 좋게 드렁드렁 처 자고 있네
- 베플ㅁㅁ|2026.01.11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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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행실이 어땠길래 키카에서까지 맘충소리듣냐... 자기반성좀 하시길...
- 베플ㅇㅇ|2026.01.11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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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초딩될동안 단 한번도 맘충소리 못들었음 ㅎ 요즘 젊은분들 애 안좋아한다고하고 맘충이 사회적 이슈라서 애 어릴때 특히 더 신경쓰고 다녔는데 젊은 여자분들도 애 귀여워해주시고 길가다 애가 떨어뜨린 모자도 멀리서 와서 주워주시고 내가 애키우면서 만난 사람들은 전부 다 친절하고 평범했음 ㅎ 혐오가득한 인터넷에 갇혀사는 키보드워리어나, 남한테 민폐끼치는 진짜 맘충들한테나 각박하겠지 ㅉ 한국은 그래도 아직 살기좋음 국민성도 좋고 ㅎ 괜히 갈라치기하며 혐오조장하지 말길 ㅉ
- 베플나야|2026.01.10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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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애키우면서 한번도 못들은 소린데 그정도면 진짜 본인이 맘충인거자나..
- 베플ㅇㅇ|2026.01.11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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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카페는 애기 있는 부모들만 모이는데 거기서 맘충 소리 들었다는게 ㅋㅋㅋㅋㅋ 어지간한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