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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수효과가 실패한 이유.JPG

GravityNgc |2026.01.10 16:20
조회 33 |추천 0

 

낙수 효과란 부유층이나 대기업에 대한 세금 감면, 규제 완화 등 경제 정책을 통해 


투자와 소비를 늘리면, 그 혜택이 연관 산업과 저소득층으로 흘러내려(낙수되어), 


결국 전체 경제가 성장하고 모두가 이익을 보는 이론이야.


그런데 왜 이게 실패하는걸까?


그건 바로 법인세 인하때문이지.


대기업들이 법인세를 인하하자 세금을 내고 그 돈으로 생산량을 늘리면서 시장을 키우고있어.


그러면 정부는 부채를 이용해서 경기를 부양하고 있지.


낙수효과가 작동하지 않는거야.


그런데 법인세가 80%로 높아지면 어떻게 될까?


기업들이 세금을 회피하기 위해서 다른 형태의 자산으로 돈을 저장하고, 고용,소비, 투자가 늘어나면서


경기가 활력을 얻게 되겠지. 즉. 낙수효과가 발생한다는거야.


이노베이션 이론이 실패한 이유에도 낮은 법인세가 한 몫하는거지.


AI의 발전과 로봇의 발전으로 인류가 번영으르 누리려면 소득세를 인하하면서 법인세를 인상해,


돈을 번만큼 쓰면서 많은 소득을 발생 시킨 사람이 다른 사람들의 고객이 되면서


순환이 되어야만 중산층이 늘어나고 경제가 살아나는데,


법인세를 인하한 상태에서 낙수효과가 발생하지 않은 경제체제에서


국가 부채로 지방에 자원을 투입해도 일시적일뿐이야.


공산주의 시스템이 되는데, 공장 자동화 설비를 통해, 자동화 공장이 설립되면서,


이미 인간은 산업혁명에서 엔진이 개발된 이후 노동에서 해방되었는데, 


기계로 대체 되는것은 사실 큰 의미가 없는거야.


AI의 발전은 생산자 잉여를 감소시키고 일자리를 줄어들게 만들겠지.


배급제, 공산주의, 사회주의를 해야 할지도 몰라.


해결 방법은 법인세를 인상하면서 기업들이 세금을 회피하기 위해서,


투자,고용,소비를 늘리도록 하고, 고소득자들도 소비가 많으면 세제 혜택을 주면서,


돈이 시장에서 많이 돌도록 만드는것이 소비 주도화 GDP를 높이게 되는거야.


수정자본주의를 채택했을때부터 모든 이론이 부정되기 시작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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