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두바이쫀득쿠키 안 먹어본 사람이 없다고 하길래
나도 한번 먹어보자 싶어서 나갔거든요.
결과부터 말하면
카페 세 군데 연속 품절.
전화했더니 “아까 다 나갔어요”
직접 갔더니 “오늘 입고 끝났어요”
이 말만 계속 들음.
솔직히 좀 현타 오더라.
그러다 친구가 알려준 게
두쫀쿠맵이라는 사이트였음.
지도에 매장이 다 나오고
재고 있는지 없는지도 표시돼서
‘이게 왜 이제 알았지?’ 싶었음.
그거 보고 재고 있는 매장 하나 골라서 갔는데
진짜로 바로 샀음.
그때 깨달음.
이 디저트는 그냥 가면 안 되는 거였음.
요즘 두쫀쿠는
입고 수량 적고
사람은 많고
SNS 때문에 더 빨리 빠짐.
그래서 두쫀쿠 먹고 싶으면
무조건 재고 확인하고 가야 함.
난 그 이후로
두쫀쿠맵 즐겨찾기 해놓고
생각날 때마다 확인함.
괜히 시간, 체력 쓰지 말고
처음부터 확인하고 가는 게 답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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