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운영중인데 술 안시킨다고 한번도 앞에서든 뒤에서든 얘기한적 없고 찾아주시는 손님에게 그냥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운영중이다. 그리고 식사만 하시러 오시는 손님들 은근 있다
베플ㅇㅇ|2026.01.12 17:02
임신했을때 꼬치구이가 너무 먹고싶어서 고민하다가 가서 먹었는데 남편이랑 둘이서 1시간30분동안 꼬포함 이것저것 7만원정도 먹고 나왔는데 사장님이 안싫어했음. 그 이후 4~5번 가서 또 그렇게 먹었는데 4번째부터는 사장님이 서비스까지 챙겨주시던데... 짧은시간 많이 먹으면 안싫어하시는거 같은데 얼마 먹지도 않으면서 오래 자리차지하면 안좋아하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