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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싫어하는 스타일

냉동딸기 |2026.01.11 14:34
조회 223 |추천 0

남의폰 보는 인간들임

완전 싫어하는 스타일
입주 조직스토커 김기범
마주쳤을때 소름 무서워

완전 싫어하는 스타일.
여기과거에 글썼던 남자가
나 꽃 끝나고 나오는길에 차로 미행해서 수상하다고 생각했는데
멈춰서 나 놀래켰었어. 스토커가 일부러 우연인척 접근해.

작품호소인 알파호소인 대포통장모집은 너희집으로
너희 살인미수죄임 끄져
너희집 유전자는 범죄자 망작이라고 생각함.
너희들 유전자 다 못생겼음 망작이라고 생각함.
너희다 못생김 꺼져 밥차려 ㅗ

내가 포렌식센터에 폰하나 맞기고
택시에서 내려서 바로 CU들어갔는데
따라들어와서 미행자인지 확인하려고
일부러 계속 매장을 한참 빙빙 돌았는데
똑같이 빙빙 돌았던 남자.
그러다가 내가 사이드 테이블에서 멈춰서 폰을 꺼냈음.
그랬는데 내뒤에와서 갑가기 말걸었음
폰카메라에 "스티커 계속 붙일거냐고"
이말만 하고 CU에서 남자가 나갔음
택시에 탔었고 서류에 폰 가렸었고
루이비통 스피디 35에 폰 있었는데
폰 스티커 안 보여야 정상임.
일부러 미행하고 겁주고 나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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