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를 맛있는 뷔페 먹여주고 싶은 마음에 지인 결혼식에 같이 가자고 했을때 부담을 느끼지 않으면 데리고 가거든 ? 그런데 점심을 그렇게 해결하고 이후 데이트를 할때 저녁은 여자친구가 샀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마음은 잘못된걸까 ? 내가 가자고 했으니 점심도 먹이고 저녁도 내가 사는게 맞을까 ?
결국 니 돈 아끼고싶어서 여친이랑은 관계도 없는 사람 결혼식에 데려간다는거네? 여친이 알아서 덕분에 점심 잘먹었다고 저녁을 사는거면 좋은거지 내 덕분에 결혼식 뷔페먹었으니 여친이 당연하게 저녁사는걸 바라는건 너무 개찐따같음 여친이 먼저 결혼식 따라가겠다 한것도 아니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