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인데 빚이 3억이라 따로 산다고함매번 팔 부러지고 다리다쳐서 일못함항상 이상한 xray 사진 올리면서 동정심 얻고자신은 사업을 했다가 빚을 져서 현재 생활이 힘들다고매일 호소함매일 $10로 살아가는 중이라면서 불쌍한척하는데일 잘렸다고 회사 욕하는 영상 자세히 보니
퇴근후 본인이 다쳐서 응급실 감. 뭔지는 모름 진단명없음 그냥 xray만 조금 보여줌엄청 쎈 약을 먹고 몇시간동안 잠들어서 회사 전화를 못받아서 잘림팩스로 연락하려했는데 번호가 틀려서 연락을 못했음그래서 부당해고니 노동청에 고발 중임(근데 고발한 증거도없음)그냥 영상들 다 보니깐 구란데 후원금을 다 외국인 와이프 페이팔 계좌로 받더라고요? 이런거 신고 어케해요?외국인들은 뭣도 모르고 한국 같이 욕하면서 저 남자 편 들어주는데진심 어이없음
그냥 구걸하면 될것이지 왜 한국 욕하면서 컨텐츠 팔아먹고 돈 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