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런거 모르고 걍 아방하게 굴고 짝꿍일때 개잘해줬었는데
ㅈㄴ 신기한지 말 엄청 걸고 그랬음… 난 진짜 개평범. 졸업할때 이런애가 있었나? 하는 인물이였음.
걔 유인물도 다 받아서 책상서랍에 넣어주고 알려줬음. 집갈때 깨워주고 ㅅㅂ 엄마냐
걔는 내가 이상하게 보여서 그랬겠지만 그건 나도 마찬가지였고 ㅋㅋㅋ 당시엔 진짜 몰라서 비꼬고 꼽주는듯이 말해도 응?ㅎㅎ 하고 넘어감. 발음도 안 좋았어서 그것 또한 뭐라고한지 몰랐음. 20살 넘어서 생각해보면 다행. 그런거에 기죽을필요 없음. 근데 사실 내가 우울증 개심할때라 그거까지 기죽을시간이 없엇다고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