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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하게 기분나쁜 스타일

ㅇㅇ |2026.01.13 22:51
조회 18,882 |추천 2
누가 나한테 묘하게 기분나쁜 스타일이라고 했다는데...

딱히 말한마디 안섞어도 그런 꺼려지는 분위기가 있긴 있겠지..?

뭐 나같은 사람을 말하는거 겠지만...

대체 그런 사람 특징이 뭐라고 생각해?

난 그냥 말수도 적고
평범한 외모에 스타일도 그냥 평범한데...

표정이 구린가ㅋㅋㅋ


바뀌려고 노력해야 하는건가? 흠



+) 막 기출변형 이런거 아니고
그 사람이 어찌됐든 자기혼자 속으로만 생각한게 아니고
누군가한테 저런말을 한거면
언젠간 내 귀에도 들어올거란것도 인지하고 말꺼낸게 아닌가싶어서.

솔직하게 이런경우는 또 처음이라 어찌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싶어서 물어봐~ 그냥 듣고 흘리기에는 조금 신경이 쓰이네.




추천수2
반대수22
베플ㅇㅇ|2026.01.14 14:55
뒤돌아서면 기분 나쁜 사람있어요. 하는 말이 꼬여있듯 생각나고 차단하고싶어져요.
베플ㅇㅇ|2026.01.14 09:50
내 주변에도 묘하게 기분나쁜 스타일 있는데... 걔는 표정이 좀 그래. 그리구 웃으면서 인사하면 뭔가 마지못해 하는 느낌
베플퍄란나비|2026.01.14 09:52
딱히 말도 안 섞었는데 꺼려진다, 기분나쁜 스타일이다는 대부분 그렇게 말한 사람 자격지심으로 인해 와전된 쓰니의 눈빛과 표정때문일겁니다. 그건 님이 뭘 할 수 있는 부분도 아니라.. 아 그래....하고 신경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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