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A생활정보신문 협의회 에서 약 20여년간 근무를 하다가 지난 2025년 10월 회사 사정이라며 서울에서 창원으로 옮기기로 했다며 회장에게서 12월까지만 서울 사무실에서 근무하고 2026년 6월까지는 재택근무 형태로 근무하고 급여를 주겠다는 구두약속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회장은 저에게 아무래도 재직중에 다른 곳을 구하는 것이 좋겠다면서 모든 지원을 해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서둘러 다른 직장을 구하고 회장에게 이야기를 했더니 저에게 일단 잘됐다고 하면서 회사 사정도 있으니 인수인계와 회사 사정을 이유로 2025년 5월까지만 재직하는 것으로 해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일단 알겠다고 고맙다고 하고 짖장을 옮겼고 짖장은 옮겼지만 인수인계는 유선과 문자로 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2025년 12월 24일 갑자기 인수인계를 해준 담당자에게 문자가 왔는데 회장이 저에게 인수인계를 안 해준다는 어처구니 없는 이유와 함께 처음에 약속한 2026년 5월까 재직을 일방적으로 파기하고 11월 21일자로 사직처리 되었다고 하길래 그럼 해고 상태냐 했더니 그건 아니고 2026년 1월 급여까지 나가고 다시 이야기 하자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한번 차음의 약속을 이행해 줄것을 요구하니 그 담당자는 저에게 어차피 못이긴다. 그냥 이거라도 받고 떨어지라는 듯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이후 아무런 연락이 없다가 2026년 1월 14일 또 갑자기 연락이 와서는 종합소득세 신고해야하니 받을 지 안 받을 지 짤리 이야기 하라고 협박아닌 협박을 하더라구요. 저는 너무 당황스러워서 일단 기다리라고 했더니 문자폭탄까지 보내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인터넷을 알게된 A노무사님에게 문의를 했더니 일단 사건을 맡기라는 말을 하3ㅓ니 착수금 100만원에 성공보수 300만원을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알겠다 하고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 부당해고 문의를 했더니 출근 인원이 5인 이하라면서 해도 소용 없다는 식으로 말하더라구요.
저는 너무 억울 하고 답답합니다. 약속을 이행해 달라는 게 잘못된 건가요? 그리고 5인 이하 사업장의 노동자는 그냥 당해야만 하는 건가요?? 그.누구도 서미누노동자의 편은 없는 건지 한숨만 나오네요. ㅠㅠ
담당자와 주고 받은 문자는 차고 넘치는데 다 올릴 수가 없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