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전남친꺼 좋아 하거든, 휘낭시에, 마들렌, 까눌레
다 맛있게 만들어
다른데서 파는 까눌레는 맛이 없더라
전남친 까눌레가 맛있어
헤어졌지만 종종 가서 사먹어
아쉬운점은 헤어지기 전에는 공짜였는데
이제 돈주고 사야 된다는거
그나저나 전남친이 어제 말하더라
앞으론 오지 마래... 상처 줘놓고 아무렇지 않게
매일 같이 오냐고 그러더라
이별과 돈 버는거는 별개 아닌가?
공과사 구별 너무 못하는거 아님?
내가 민폐짓 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