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대통령님 저는 이곳 동부허병원 정신병동에 7년 1개월 째 보호입원 중인 1971년 1월 2일에 태어난 홍성혁 이라는 사람 입니다. 음력 생일은 70년 12월 6일 입니다. 제가 태어난 해에 12월 25일 성탄절에 대연각 호텔 화재 사고가 났습니다. 그리고 막냇동생인 홍성년은 임신 6개월때 어머님이 낙태약 먹고 태어났는데 태어난 다음해인 1976년 4월 8일에 와우아파트가 무너졌습니다. 그래서 주민번호 뒷자리가 저보다 빠릅니다. 국민학교 1학년때 제가 어머님께 말하길 "'리더스 다이제스트 한국어판에 '독일사람들은 폴란드 사람을 보고 야이, 돌대가리야 하면서 엉덩이를 걷어찬다고 합니다.'라고 적혀 있더라"라고 하고 짝궁에게서 배운 노래를 불렀습니다. "내리는 빗물은 0물인가 좇물인가."하고 불렀는데 국민학교 2학년때 폴란드에서 교황님이 나오셨습니다. 교황 요한 바오로2세 교황님이고 생일은 5월 18일 이었습니다. 여동생은 집에서 아버님과 어머님께 사랑 받았습니다. 밥 먹을 때 '잘 먹는다.' 라고 하면서 칭찬을 받았습니다. 국민학교 1학년때인 1977년 11월 12일에 제 짝궁이 손바닥을 눌러서 똥참는 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었습니다. 똥 참는 법을 하다가 수업 마치고 청소 시간에 일어나자 설사똥을 쌌습니다. 그날 오후에 텔레비전에서 어제 새벽 0시30분경에 전라북도 이리역에서 대폭발 사고가 났습니다. 라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1979년 10월 26일 박정희 죽은 날 학교에서 교실에서 오줌을 쌌습니다. 그날 저녁 7시 뉴스를 보면서 제가 말하길 "1학년때는 똥 쌌는데 이번에는 오줌 쌌다." "오늘 박정희 죽었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날 대통령 헬기 두대가 고장나고 도고 호텔에서 국무회의가 열렸는데 대통령 헬기 착륙 하는 소리에 놀란 임신한 암사슴 한마리가 벽에 머리를 들이받고 죽었다고 합니다. 다음날 김재규가 박정희를 시해한 장면을 현장검증 하는게 나왔는데 박정희 장례식때 텔레비전에서 할머니가 우는 장면을 보고 제가 말하길 "독재자가 죽었는데 할머니가 운다." "돈 받고 하는 모양이다."라고 했습니다. 국민학교 1학년 때 KBS텔레비전의 전설의 고향에서 "산위의 두 신선" 이라고 나왔는데 그걸 보고 제가 말하길 "신선이 쥐포 먹는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국민학교 6학년때인 1982년 설날에 500원짜리 지폐를 주워와서 할머님께 드리고 200원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1982년 여름에 500원짜리 동전이 나왔습니다. KBS텔레비전에서 "학이 신선을 상징한다고 합니다."라고 나왔습니다. 500원짜리 동전이 나오자 여동생이 어머님이 계신 방에서 저에게 "시0놈아 개00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여동생 머리를 밟았습니다. 그 후에 여동생은 밤마다 코피를 흘리는 것이었습니다. 한번은 5촌 당숙 집에 갔는데 고모 할머니가 저를 보고 좋아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 말을 집에서 했더니 고모 할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한번은 할머니가 서울 고모집에 가셨는데 고종사촌형이 할머니한테 "우리 할아버지 어떤 사람 입니까?" 라고 하니 할머니가 옛날에 최제우씨 라고 있었는데 할아버지 하고 같이 일본이 남기고 간 모터를 고물상에 팔아 먹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는 집에서 할머니가 말씀 하시길 '이효상씨, 이효상씨'라고 했는데 며칠 뒤에 국회의장을 하셨던 이효상씨가 사망 했습니다. 1995년에 아버지가 말하길 "혁돈이 아버지 너희 회사에 찾아 간단다." "간통죄로 넣어 버리던지 미0놈 만들었분단다." "니 회사 빨리 나온나."라고 했는데 저는 1995년 11월 11일에 영대병원 정신병동에 들어갔다가 뇌수술을 한다고 했습니다. 수녀고모가 면회 왔는데 제가 말하길 "저를 만신창이로 만들었습니다."라고 했는데 텔레비전에서 "미국의 클린턴 대통령이 가만두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라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1996년 4월 28일 0시 조금 넘어서 집 앞 놀이터에서 조폭 10여명에게 두들겨 맞았습니다. 망치와 몽둥이를 가져와서 저를 두들겨 팼습니다.성년이는 특공여단에 들어가서 휴가 나왔다가 1996년 9월 7일 새벽 2시에 부산 송정해수욕장에 걸어 들어가서 죽었다고 합니다.2001년도에 어머님께 외국에 보내 달라고 했는데 어머님이 제 이름으로 적금 들어놓은 돈 500만원을 주시며 한의원에 가서 한약 한재 먹자고 했습니다. 조약국 이라는 한약방에 가서 "야가 이상한 소리 합니다."라고 하니 한의사가 "머리에 있는 기운이 발 끝까지 죽 내려가야 된다."라고 했는데 그 후에 명신반점에서 사다 먹은 자장면을 먹고 한여름에 추워서 벌벌 떨었습니다. 명신반점 주인은 자율방범대장 이었습니다. 2003년에는 공짜로 준 우유를 먹고 화장실에서 담배 피우다가 피를 토했습니다. 아버님이 택시를 불렀는데 택시가 돌아가는 것이었습니다. 정쌍조씨가 그걸 보고 저를 가톨릭 병원에 데려다 주었는데 지혈제를 맞고 살았습니다. 그 후에 정쌍조씨는 영대병원에 들어가서 죽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2005년에는 명신반점에서 자장면을 먹고 심장마비가 왔는데 어머님이 등을 세게 눌러서 살았습니다. 그 후에 오른쪽 다리가 마비가 되었습니다. 한의원에 가서 부항을 뜨고 집에서 물리치료 하면서 나았습니다. 그 후에 제일 숯불갈비집에 숯불갈비를 사러 갔더니 여주인이 실실 웃으면서 "저녁 돼야 돼요."라고 해서 안 갔는데 다음날 제일숯불갈비집의 여주인의 남편이 죽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대아철물점 주인이 동네 방범대원 이었는데 한번은 동네친구가 "대아철물점 그00한테 가지 말고 가야철물점에 가라."고 했는데 그 후에 가야 철물점 주인은 일 하다가 2층에서 떨어져서 죽었다고 합니다. 2007년 대선 때 부정선거를 했습니다. 자율방범대원들이 감독을 했는데 감독관이 기표한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넣기전에 투표용지를 뚫어지게 쳐다보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정동영에게 투표 했는데 인터넷에 적기를 제가 정동영 찍었다고 적었는데 언젠가 동네 아줌마가 놀이터에서 말하길 "동네에 전라도년 있다."라고 욕을 했는데 안영관 이라는 중년 남자가 비를 줄줄 맞으며 그 아줌마를 보고 "보지 냄새 난다."라고 했습니다. 안영관씨는 희망원에 끌려 들어가서 죽었다고 합니다.언젠가 대구MBC방송국 미디어 센터에 볼일이 있어서 갔는데 제 이름을 쓰니 MBC방송국 직원이 이를 악무는 것이었습니다. 옛날에 할머니가 말씀하시길 국회의장을 하신 이만섭씨를 보고 할머니가 이만섭 요셉이다. 그리고 부인은 뭐다. 라고 하시며 할머니가 이만섭씨 선거운동 했다. 라고 하셨는데 그말을 제가 인터넷에 올렸는데 며칠 후에 이만섭씨가 돌아가셨습니다. 그러다가 이곳 동부허병원에 입원 하게 되었는데 2019년 1월 12에 입원 했는데 2019년 봄에 어머님과 여동생이 면회 왔는데 제가 말하길 "내가 아버지한테 말하길 '박정희 죽은날 교실에서 오줌을 싸서 전두환이 화가 나서 교황님 생일인 5월 18일에 광주 찔렀다.'라고 하니 아버지가 깜짝 놀라더라. 그리고 나서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라고 하니 어머님이 면회도 안 오고 전화도 받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지금 이곳 동부허병원에 온지 7년이 넘었습니다. 지금은 어머님께 대든 것을 후회 하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과거에 여동생을 때리려다가 어머님이 맞은 것도 후회 하고 반성 하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한 병동에 있는 사람이 저희 어머님과 여동생을 보고 마귀 라고 하고 때려죽여야 된다고 제게 바람을 집어 넣어서 올바른 제 마음을 표시 하지 못했습니다. 그 사람의 인간성을 알고는 그러지 말라고 충고 했습니다. 이 병원에 오기 직전에 옆집 할머니가 사람들이 저희 어머님집 대문앞에 버린 담배꽁초를 주워 담으시고 나서 '개 보기 싫다.' '개 보기 싫어.'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올 해 봄에는 제가 컴퓨터로 송대관의 노래 "딱 좋아"를 매일마다 듣고 있으니 송대관씨가 죽었습니다. 제 여동생은 나쁜 아이 입니다. 윤석열때는 "윤석열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나?"라고 해서 제가 말하길 "못 하고 있지."라고 하니 여동생이 말하길 "아직은 퇴원은 안된다."라고 하고선 이재명 대통령께서 당선되니 제 여동생이 말하길 "유엔 총회 봤나?" "외교 참사다." "이재명이 지 살려고 재판도 정지 시켜 놓고." "우리나라도 공산당 다됐다." "지금 북한 찬양하고 있잖아." "북한이 그래 좋으면 북한으로 가라고 해라."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여동생과 어머님은 저를 퇴원 시켜 주지 않으려고 합니다. 1999년에 등산용품점에 갔다가 와서 어머님께 말하길 "등산용품점에 GPS 있더라." "GPS그거 간첩들이 쓰는 거잖아."라고 했는데 2003년 이라크전에서 미국이 GPS유도 미사일을 쏘았습니다. 9월달에 여동생에게 전화로 대통령께 국민청원 낼거다.라고 했더니 며칠 뒤에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화재가 났습니다. 2019년도에 동부허병원에 박병구씨라고 있었는데 나를 괴롭히는 사람 이었습니다. 사람들이 말하길 "한손으로 사과 쪼개는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박병구씨는 5층 동장 이었는데 행정우편으로 월급을 받는 사람 이었습니다. 장필립 원장이 전두환처럼 머리가 훌렁 벗겨진 사람 이었는데 제가 말하길 "사람들이 말하길 '배 나온 사람은 용서 할 수 있어도 머리 까진 사람은 용서 할 수 없다고 하데요."라고 했는데 박병구씨가 나에게 "니 낫게 해 줄 의사한테 그러면 되나" "오줌,똥 못 가리게 해 주겠다."라고 하면서 내 멱살을 잡고 "너희 아버지 뭐 하시노" "너희 어머니 뭐 하시노"라고 해서 가슴에 멍이 들었는데 "'우리 아버지 바보라요, 이뇨제라고 있다.'라고 했어요." 라고 하니 박병구씨가 입을 작크로 잠그라는 시늉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박병구씨가 내 궁둥이를 걷어차고 "돼지 배를 갈라놓고 싶네"라고 했는데 얼마 전에 검사가 대장동 일당에게 "배를 갈라놓겠다."라고 해서 법무부 장관이 발끈해서 검찰총장에게 "신중하게 처리해라."고 했다는데 검찰총장이 사의를 표명했습니다.박병구씨는 5층에서 사람들 성화에 못 이겨서 3층으로 내려 갔는데 3층에서 한쪽 눈 안 보이는 곽기삼씨 돈을 많이 빼 먹었다고 합니다. 박병구씨는 다른 병원으로 도망 갔다고 합니다. 2019년 6월달에 애수 누나인 김봉선씨에게 말하길 7월 11일 이나 12일 쯤에 퇴원 할 겁니다. 라고 하니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께 친서을 보냈다고 합니다. 결국은 6월 30일에 북미정상회담이 열렸습니다. 얼마 전 유튜브에서 법원 관계자가 나와서 말하길 법원 판사들 중에 반민주당 세력이 있습니다. 라고 하니 한 사람이 말하길 법원 판사들 중에 일부 라는 말씀인가요. 라고 하니 법원 관계자가 말하길 "그렇게 생각하시면 안 되고요." "법원 전체적으로 퍼져 있습니다. 카르텔이 있습니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1995년 제우기계 에서 신원증명서 떼 오라고 했는데 회사에서 사람들이 "우리회사가 방송에 나온단다."라고 했는데 MBC라디오에서 제우기계 라고 거창하게 선전이 나왔습니다. 회사에서 "니 신원증명서 똑바로 적었나?"라고 했습니다. 삼촌이 북성로에서 한전사 라고 모터가게를 한다고 했더니 삼촌이 2200만원 부도 맞았습니다. 고종사촌형이 1980년에 서울대학교 데모 주동자로 잡혀서 옥살이 했는데 민주당의 이철 의원 후원회원 이라고 했습니다. 이름까지 말 했는데 고종사촌형이 교통사고가 나서 핸들이 가슴을 쳤다고 합니다. 어릴 때 고종사촌형이 말하길 "우리나라 중앙정보"부는 멀쩡한 사람 간첩으로 만들어서 막 잡아넣는다."라고 했는데 1996년 4.11 총선때 KBS텔레비전에서 "이번에 민주당이 박살 났다면서요." "이철 의원도 떨어졌다고 하죠."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민주당 의원들이 국회에서 난동을 부리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2003년에 대구지하철 방화 사건으로 200명 가량 죽었는데 방화범이 말하길 이회창이 대통령이 안되어서 불을 질렀다고 했다고 합니다. 2003년에 민방위 훈련을 갔더니 대학교수가 강의 하다가 저를 보고 "니 꼬라지를 보니 알겠구나."라고 했습니다. 2005년에 명신반점에서 자장면을 먹고 심장마비가 오더니 오른쪽 다리가 마비가 되었는데 한의원에 가서 부항 뜨고 찜질 하면서 나았습니다. 2006년에 여고생 세명이 저희집 가게 앞을 지나가면서 저를 보고 킬킬 웃고는 또 다시 지나가다가 킬킬 웃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는 놀이터에서 여고생이 휴대폰에다 대고 "개0끼야 조자야."를 세번 외치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일어나자 두명은 도망치고 한 여학생이 혼자 넘어지면서 머리에 힘을 주고 머리를 세우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머리를 밟았습니다. 그 여학생이 안경을 쓰고 나와서 저에게 "너 죽어"라고 했습니다. 파출소에 가니 그 여학생 이름이 조주연 이었습니다. 그 사흘 뒤에 MBC텔레비전의 베스트극장에서 귀에 욕 하는 소리 들리는 남자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었습니다.김건희 엄마 최은순의 기둥서방인 김충식에게 지인이 "오늘 누구 만나고 왔어?"라고 하니 김충식이 "조희대(대법원장) 만나고 왔어."라고 하는데 "무슨 이야기 했어."라고 하니 "강아지 이야기 했어."라고 했다고 합니다. 일설에는 김충식이 조희대를 대법원장에 추천 했다고 합니다. 1조 3000억원 어치 마약을 밀수 했는데 경찰 총경(경찰서장급)이 세관에서 마약 밀수 한 사람들을 통과 시키라고 했다고 합니다. 백해룡 경정이 수사 하려고 하니 심우정 검찰총장이 막고 한동훈 검사장이 막고 나섰다고 합니다. 배후에는 대통령실이 있다는 설이 있다고 합니다. 그 배후에는 김충식이 있다고 합니다. 몇 년 전에 장병학 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동사무소에 전화 걸어서 퇴원 시켜 달라고 해서 퇴원 했습니다.다. 얼마 전에 국민청원을 냈는데 지시 받은 보건소에서 말하길 "보건소에서는 퇴원에 관여하는게 없어서 주치의 선생님께 말씀 드려야 돼요."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존경하는 대통령님 저를 정신병원에서 강제 퇴원 시켜 주십시오.